•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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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호국원 참배로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 후 첫 일정으로 호국원 찾아

 국난극복과 희생정신 계승으로도민을 위한 의정활동 다짐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제12대 후반기 도의회 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첫 일정으로 지난 8 오전 10시 국립 영천호국원을 찾아현충탑에 참배하고 후반기 도의회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배진석 부의장최병준 부의장이춘우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각 상임위원장영천 지역구 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으로 참배가 이어졌다.

 

국립영천호국원은 2001년 개원하여 현재 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제대군인 등 총 50,155여기의 묘역이 안장되어 있으며호국정신 고취와 대국민 안보의식 함양을 비롯하여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에게 나라사랑정신을 북돋아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불굴의 의지로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풍요로운 대한민국이 있다.”, “선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도민에게 봉사를 다짐하고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 나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제12대 후반기 도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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