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서양 속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 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인생에 역경과 고난의 돌을 치워 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할렐루야"'를 작곡한 헨델은 건강이 매우 나빠져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그러고도 돈이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연주를 듣던 왕도 일어섰다는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었습니다.

불우의 명작 "할렐루야" 를 작곡한
혠델이 호화스럽고 행복한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헨델의 할렐루야를 작곡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건강도 찾지 못하고 비참한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얼마나 혼심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살랐으면 "할렐루야"란 곡을 작곡 했을까요,

저희들도 인생 살아가면서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온다해도 실망하고 좌절하고
쓰러지는자가 아니라 오뚜기처럼
그역경을 딛고 일어나 헨델처럼 제2의 인생을 창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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