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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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아동학대 예방 그림 전시회 개최

▸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협업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 다중이용시설 내 아동이 직접 그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 전시

▸ 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재문화체육센터범어지하도상가

 

(대구광역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이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협업으로 지난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내 아동이 직접 그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시한다.

 

 전시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 100가지를 선정하고그 말을 들은 아이들이 느낀 감정을 그린 그림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전시는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라는 주제로 지난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서재문화체육센터 로비(11.27.~12. 5.)와 범어지하도상가 중앙광장(12. 6.~12.13.)에서 개최된다.

 

세이브더칠드런 노성훈 동부지역본부장은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을 온전한 인격체가 아닌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시선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으로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보다 많은 분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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