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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저출생 극복 제1회 추경 예산안 편성
    경북도, 저출생 극복 제1회 추경 예산안 편성 2024년 예산 13조 4,011억원, 기정예산 대비 7,933억원(6.3%) 증액 저출생 극복에 자체사업비의 31.7% 투자, 속도감 있는 사업화 지원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저출생을 국가소멸이 걸린 안보문제로 규정하고, 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총 7,933억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지난 2월 ‘저출생과의 전쟁’선포에 따른 후속조치로 경북이 저출생 극복의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가용한모든 재정역량을 총동원하여 예산을 편성했다. [2024년도 경상북도 제1회 추경예산 규모] 구 분 예 산 액 기 정 액 추 경 증감율 계 13조 4,011억원 12조 6,078억원 7,933억원 6.3% 일 반 회 계 11조 8,366억원 11조 1,193억원 7,173억원 6.4% 특 별 회 계 1조 5,645억원 1조 4,885억원 760억원 5.1% 주요 추경예산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국민에게 와 닿는 경북 주도 K-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완전돌봄,△안심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저출생 극복 과제에 727억원(도비 541억원)을 투자하였으며, 도비 541억원은 법정․의무적경비, 중앙지원사업 등을 제외한 순수 자체사업비(1,709억원)의 31.7%에 달하는 규모이다. 세부 사업별 추경예산은 완전돌봄 분야에는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지원 60억원, 우리동네 돌봄마을 조성 52.2억원, 아이돌봄종사자 처우개선비 8.1억원 등, 안심주거는 매입임대주택 공급 지원 201억원, 청년 및 신혼부부 월세 지원 84억원 등 일․생활균형에는 육아기부모 단축 근로시간 급여 보전 7억원, K공공기관형 돌봄 시범모델 구축 7억원 등, 양성평등은 경북형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운영 지원 3억원, 산모 미역국 밀키트 지원 2.8억원, 난임부부 확대 지원 2.4억원 등 기타 지원에는 농번기 돌봄 지원 4.4억원, 솔로 및 신혼부부 국제크루즈 관광 지원 4억원 등을 편성했다. 아울러, 고유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화를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510억원,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업체이차보전 40억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 40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 외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민생활 지원을 위해 하천재해 예방사업 147억원, 지방도사업 317.9억원, 농작물 재해보험 84.3억원, 경북형 재난대응체계(K-citizen first) 프로젝트 20.7억원 등을 편성하였으며, 시군조정교부금 1,557억원, 교육청전출금 1,104억원 등 법정․의무적 경비도 추가 편성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추경은 국가의 명운이 걸린 저출생 문제에 대해 전 직원과의끝장토론, 각계 전문가와의 협의를 통해 발굴한 시책을 속도감 있게사업화하기 위하여서둘러 추경예산을 편성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국가 위기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일으킨 경북의 저력으로 저출생과의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가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원회와예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3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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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진크래프트, Sorrento Therapeutics 출신 이명은 박사 영입
    진크래프트, Sorrento Therapeutics 출신 이명은 박사 영입 AAV 플랫폼 기술 확장 진두지휘 위해 외국계 바이러스 전문인력 채용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진크래프트가 자체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플랫폼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이명은 박사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명은 박사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Institute Pasteur Korea)와 성균관대학교에서 바이러스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WashU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in Saint Louis)에서 바이러스 벡터를 통한 유전자 치료 연구의 권위자인 David T. Curiel 교수와 박사후 연구원과정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Sorrento Therapeutics에서는 mRNA 기반의 COVID-19와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백신 개발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진크래프트는 KRAS 돌연변이 폐암에 대한 AAV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 중인 기업으로, 자체적인 AAV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위탁연구개발(CRDO) 사업 추진을 계획 중이다. 이명은 박사는 진크래프트에서 AAV 기술 확장에 집중하는 혁신연구소장으로서 안전성, 높은 효능성, 임상으로의 적용이 가능한 AAV 벡터 개발 업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명은 박사는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전자 치료제 개발 시장의 선두로 나선 진크래프트가 보유한 기존 AAV 플랫폼 기술 강화와 함께 혁신, 도전의 R&D로 확장된 AAV 플랫폼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는데 노력하겠으며, 이러한 연구는 현재 진크래프트가 투 트랙으로 가치를 창출하게 될 위탁연구개발(CRDO)에도 적용될 수 있게 해 회사의 기업가치 향상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진크래프트 소개 주식회사 진크래프트는 2020년 8월 18일 설립된 충북의대 종양연구소(배석철 교수) 기술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이다. 진크래프트는 1991년 이래 꾸준히 인체 본연의 항암 방어기전만을 연구한 배석철 교수의 연구 성과를 항암 유전자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설립됐다. 웹사이트: http://www.genecra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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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학홍 행정부지사, 道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주력
    환동해의 새바람! 해양수산부 예산 확보 집중공략으로! 김학홍 행정부지사, 道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주력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지난 3일 해수부장관이 주재하는 2025년 예산 시·도협의회에 참석해 경북도 해양수산분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점사업을 소개하고 지역 여건 우수성, 사업추진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이날 경북도는 관광, 해양과학, 항만 등 각 분야의 역점 사업을선별하해 국제 서핑 특화단지 조성추진 300억원,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272억원, 고래 바다 쉼터 조성 180억원,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날 2단계 공사 94억원, 스마트 콜드체인시스템 구축 150억원 등 총 5건, 1천억원 규모를 건의했다. 도는 우선 경북 동해안 대표 서핑 명소인 포항 월포영덕 장사 해수욕장에 클럽하우스, 아카데미, 실내 서핑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는 국제 서핑 특화단지 조성 전략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구했다. 또한 포스텍, KIOST, 심해과학센터 등 경북의 우수한 해양바이오 인프라와 연계한 동해 심해 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을 건의했다.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증가에 맞춰 대형수족관 고래류 자연방사 시적응훈련과 표류혼획되는 해양포유류의 구조 관리를 위한 고래 바다 쉼터 조성 사업과국제 여객수요 증가에 맞춰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포항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2단계 공사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SNS 등 MZ세대의 新소비 트랜드에 대응하고 어촌지역수산물 생산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가공 유통 플랫폼구축을 위한 스마트 콜드체인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적극적인 국비 건의 활동으로 해양수산분야에 10건의 신규사업과34건의 계속사업을 포함해 총 44건의 국비 건의사업이 반영되어 2024년 국비 예산으로만 1,381억원을 확보했다. 대규모 공모사업에도 전략적인 대응으로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총사업비 380억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총사업비 490억원)이 선정된 바 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신규 역점사업 예산 확보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지방소멸, 저출생 등 범국가적 현안에 대응하여 경북 해양수산이 앞장서 극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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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스리랑카 국무총리,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
    스리랑카 국무총리,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 경북․스리랑카 10년, 새마을운동, 국가변혁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 교환 스리랑카 행정안전부에 새마을 전담부서 설치, 국가적 운동으로 추진 경북도, 스리랑카에 디지털 새마을사업과 국가변혁 사업 병행 추진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3일 도청 접견실에서 디네시 구나와르데나 스리랑카 국무총리와 양국 간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디네시 구나와르데나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지난해 5월 경상북도지사 초대에 대한 답방으로 한국을 공식 방한했다. 스리랑카의 주요 정부 요인이 참석한 이번 방문에서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을 극찬하고 새마을운동을 자국에 확대 시행할 것을 시사했다.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지난 3일부터 양일간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을 시작으로 백신 상용화 기술지원센터 방문 후 경상북도에서 기념식수, 도지사와의 공식 면담, 환영 만찬을 가졌다. 스리랑카는 인도양 핵심관문으로서 해상물류의 중심지이며, 인도양의 보석, 실론 티로 유명한 섬나라 국가다. 1948년 독립 이후 26년간 긴 내전 종식 후 연평균 6%대의 높은 경제성장을 실현하며 불교와 힌두, 이슬람 기독교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울러진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한 농업국가이다. 2022년 스리랑카는 코로나 등 국내외적 이유로 국가부도 디폴트를 선언하였으나 현재 새마을운동, 지속적인 재정 제도개혁 등 국가혁신을 통해 안정을 되찾았다. 디네시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지난해 스리랑카 행정안전부에 새마을 전담 부서를 설치한 새마을운동의 적극 지지자로서 한국과 경상북도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한다”며 “스리랑카 작은 농촌 마을에서 만들어 낸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에 새마을운동 정신을 보급하겠다”고 언급했다. ⦁ 스리랑카 ‘New village, New Country’프로젝트 추진 : 2023년1월 행정안전부에 새마을부서를 설치하고, 새마을운동을 벤치 마킹하여 국가변혁사업으로 추진 이철우 도지사는“스리랑카와 대한민국은 내전과 IMF 구제금융 등 비슷한 어려움을 겪은 국가이며, 스리랑카 노동자들이 우리 산업 각 분야에서 높은 노력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 고마움이 한국 근대화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 한국문화, 디지털 등을 통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발전된 디지털 기술과 새마을운동이 스리랑카 현장에서 인재 양성과 농업혁신으로 이어져 지역이 발전하고 더 나아가 스리랑카의 번영과 풍요로운 미래를 가져오길 기대한다”며 “스리랑카의 성공을 위해 경상북도가 적극 지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디네시 국무총리는“지난 10년간 경상북도에서 새마을운동을 스리랑카에 전수하여 스리랑카 경제가 매년 좋아지고 있으며, 스리랑카 국민에게 한국은 가장 일하고 싶은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고 답했다. 더불어 “경상북도가 대한민국의 창이 되어 준 덕분에 우리 청년들이 한국 산업현장에서 일하면서 양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한국 음식(K-food), 한국 음악(K-pop) 등을 통해 양국이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스리랑카에서 2014년부터 마을 단위 새마을 시범 마을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10년인 올해를 새마을 대전환 원년으로 선포, 스리랑카 중앙정부와 함께 디지털 새마을사업과 국가변혁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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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OATC, HLB바이오스텝과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상호 협력’ MOU 체결
    OATC, HLB바이오스텝과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상호 협력’ MOU 체결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OATC(오에이티씨) CRO센터가 HLB바이오스텝과 지난달 27일 인천에 위치한 HLB 바이오스텝 송도연구소에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를 위한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OATC와 HLB바이오스텝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에 대한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기반으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를 위한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구축하기 위해 양사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공동 연구 개발을 수행하며 더 나아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성공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정보 교환부터 기술을 지원하는 등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절차의 효율성 증대 및 단축을 위한 연구 활동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OATC는 건강기능식품의 CRO 사업 분야 외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한 식품 시험·검사기관으로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분석 서비스와 피부임상시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역량을 활용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허가를 위한 차별화된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HLB바이오스텝의 이형석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OATC CRO센터장 신승용 이사는 “국내 최대 유효성평가 비임상 CRO기관인 HLB바이오스텝과 공동 연구 개발을 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약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인체적용시험 CRO뿐만 아니라 비임상시험과 그에 따른 컨설팅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OATC CRO센터는 최근 숙취 해소 연구부터 수면 개선, 관절/뼈 건강, 전립선 건강, 호흡기 건강, 신규 기능성인 구취 개선까지 다양한 인체적용시험을 수행했으며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와 함께 건강기능식품의 피부 건강, 모발 건강 등의 연구를 수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ATC CRO센터의 서비스 분야와 수행 실적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에이티씨 소개 OATC는 축적된 바이오 연구 역량을 토대로 종합 시험·검사기관, 피부임상시험센터, 건강기능식품 전문 CRO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이오 연구소 기업이다.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는 일반·기능성 화장품,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피부 건강, 모발 건강 등) 등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인체적용시험 전문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oat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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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ABB, 전력 배전 보호용 Relion® REX610 공개
    ABB, 전력 배전 보호용 Relion® REX610 공개 혁신적 단순함이 특징인 REX610은 전력망 발달에 따라 보호 및 제어 단순화 설계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ABB가 Relion®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올인원 보호 및 제어 계전기 ‘REX610’을 선보인다. 2050년까지 전 세계 에너지 사용량은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전망 규모와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REX610은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전기화를 지원하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선택이다. 최신 Relion 계전기는 구성이 자유로운 다기능 계전기와 검증된 보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고 모든 배전 적용 분야에 최적의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단순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6가지 제품 변형(variant)만으로 구성된 REX610은 쉽고 간단한 주문, 설정, 사용 및 서비스 제공은 물론 보관도 용이하다. 또한 사용 가능한 모든 기능을 잠금 해제하는 하드웨어 모듈이 설치된 완벽한 플러그 앤드 플레이 솔루션이다. 글로벌 제품 담당 책임자 마틴 닉비스트(Martin Nykvist)는 “완벽한 모듈형 하드웨어는 광범위한 기본 기능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신규 개발 제품에 대한 접근과 함께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보호, 통신 및 네트워크 요구사항 변화에 대해 간편하고 유연한 사용자화, 개조 및 적응이 가능하다. 따라서 REX610은 발달하는 그리드에 맞춘 미래가 보장된 유연하고, 경제적이며 지속 가능한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REX610은 최적의 미래 사용성과 늘어난 스위치기어 수명에 대비한 광범위한 수명 주기 서비스를 제공해 예측 가능한 유지관리 비용으로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경제적인 보호 솔루션을 보장한다. 해당 서비스는 웹 기반 데이터 공유, 백업 서비스, 전기 시스템 프로그램 ‘데이터 케어(Data Care)’용 ABB AbilityTM 백업 매니지먼트 제품을 포함한다. 데이터 케어는 모든 펌웨어 업데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ABB는 개조(retrofit) 시장용으로 기존 ABB SPACOM 계전기를 REX610 계전기로 쉽고 빠르게 교체하도록 돕는 맞춤형 어댑터도 함께 개발했다. 1980년대부터 전 세계 70만대 이상 설치된 ABB SPACOM 계전기를 REX610으로 교체하는 계전기 리트로핏 프로그램(Relay Retrofit Program)은 보호 및 제어 시스템을 쉽게 현대화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스위치기어 수명이 늘어나고, 계전기 수명 주기 동안 완벽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미래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전력 보호 시스템을 조정할 수 있다. 2023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REX610은 애플리케이션 적용 범위에 모터 및 아크 보호를 추가해 사람과 프로세스를 최적으로 보호한다. 스위치기어 패널의 전기 아크는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스위치기어 운영자와 유지보수 담당자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아크에서 발생한 열은 중요 장비 손상, 공정 가동 중단 시간 연장 및 많은 비용 부담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아크는 적절한 유지 관리를 통해 예방 가능하나, 유지 관리 중 사람의 실수 또는 배전반에 동물 침입으로 아크가 발생할 수 있다. 새로운 아크 보호 모듈을 사용하면 REX610은 공기 절연 저압 또는 고압 금속 클래드 스위치기어의 아크 결함을 단 몇 분의 1초 만에 감지한다. 즉각적인 아크 결함 감지는 손상을 최소화하고 프로세스 가동 중지 시간을 최소화하는데 중요하다. 모터의 수명 기간 동안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여러 외부 요인과 스트레스 노출은 절연 실패와 고장을 초래한다. 그 결과 생산 중단 시간이 발생하고 이는 즉각적인 재정적 손실을 초래한다. 따라서 모터 보호는 손실 제한, 모터 수명 연장 및 산업 공정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 투자 수익 극대화로 이어진다. ABB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한국전기산업대전(SIEF-PGK 2024)에서 ‘안전, 스마트, 지속가능 전기화’를 주제로 신규 Relion 계전기 REX610을 포함해 배전반, 고압 진공접촉기, 고압차단기, 저압 전장품 솔루션을 선보인다. ABB 전기화(Electrification)는 전력 에너지원부터 소켓까지 배전, 전기 관리 분야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세계를 전기화한다. 100여개 국가에서 5만명 이상의 직원들이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전 세계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사람 간 연결, 생활, 업무 방식을 혁신 중이다. ABB는 에너지 효율과 저탄소 사회를 위해 모든 부문에 걸쳐 혁신적인 제품, 솔루션, 디지털 기술을 개발한다. 현지 전문성과 세계적인 규모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고, 고객에게 탁월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원한다. ABB 소개 ABB는 전기화·자동화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이며, 자원 효율적인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ABB의 솔루션은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제조, 이동, 동력 공급 및 운영을 최적화한다. 140년이 넘는 우수성을 기반으로 10만5000여명의 직원이 산업 전환을 가속하는 혁신을 주도한다. REX610 소개 영상: https://youtu.be/NRJ11BaXjAQ?si=idqqwQkbAw3gW_Hb 웹사이트: http://www.ab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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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에이수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탑재 AI Ready 미니PC ‘NUC 14 Pro’ 발표
    에이수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탑재 AI Ready 미니PC ‘NUC 14 Pro’ 발표 그래픽 처리 장치(GPU), 신경 처리 장치(NPU), 중앙 처리 장치(CPU) 3가지 AI 엔진으로 구동되는 인텔® 코어™ 울트라 7, 5 프로세서 탑재 별도의 도구가 필요 없는 무광 블랙 섀시 및 교체 가능한 덮개, VESA 마운트 플레이트를 통한 손쉬운 사용 인텔 v프로® 엔터프라이즈, 에너지 효율적인 WiFi 감지, 동글이 필요 없는 인증 블루투스® 기능 포함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CES 2024’에서 공개됐던 AI Ready 미니PC ‘NUC 14 Pro’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NUC 14 Pro는 3개의 AI 엔진, 즉 그래픽 처리 장치(GPU), 신경 처리 장치(NPU), 중앙 처리 장치(CPU)로 구동되는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7, 5를 탑재해 동급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높은 처리량, 낮은 전력 소비 및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하는 NUC 14 Pro는 강력한 컴퓨팅 기능을 제공하며, 인텔 v프로® 엔터프라이즈가 지원하는 탁월한 보안, 관리 용이성 및 안정성과 함께 지능형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WiFi 감지 기능도 갖췄다. 또한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무광 블랙 섀시 및 교체 가능한 덮개, VESA 마운트 플레이트를 갖춘 초소형 폼 팩터(uSFF)로 어떠한 작업 공간에도 최대의 기능을 제공한다. 각 장치는 개별적으로 포장돼 제공되며, 3년 제한 보증이 제공된다. 별도의 도구 없이도 저장장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동글이 필요 없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호환 가능한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및 헤드셋에 안정적으로 반응성이 뛰어난 연결을 제공한다. NUC 14 Pro는 2.5인치 SATA를 장착할 수 있는 톨(Tall)과 슬림(Slim) 사이즈 2가지 폼 팩터가 제공된다. 메인보드만 구매해 기존 시스템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윈도 11을 지원하는 키트 또는 윈도 11 운영체제가 포함된 완전한 미니PC를 선택할 수 있다. 에이수스는 인텔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SUS NUC’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NUC 14 Pro는 5월 중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소개 에이수스(ASUS)는 미국 포춘 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 IT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이수스는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토털 IT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을 포함하는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2024년 창립 34주년을 맞는 에이수스는 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의 임직원과 5000여명의 월드클래스 연구 개발(R&D) 인력이 함께 혁신적이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4511개의 미디어 어워드와 130억달러의 매출을 일궈냈다. 웹사이트: https://a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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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2024 제주 AI 컨퍼런스’ 개최
    ‘2024 제주 AI 컨퍼런스’ 개최… 각 산업 분야의 AI 기술 적용 사례와 경험을 공유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제주대 제주지역혁신플랫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단장 변영철 교수)이 제주도를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위니브(대표 이호준)와 함께 오는 12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 제주 AI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 모두를 위한 미래, 지식을 넘어 혁신으로’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AI 기술을 직접 적용해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신들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는 자리로, AI 관련 현직 개발자뿐만 아니라 AI에 관심이 있는 일반 청중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 제주 AI 컨퍼런스’에는 LG CNS, 카카오 등의 기업은 물론 업스테이지, 원더스랩, 에이아이파크, 애자일소다, 인그래디언트 등 AI 기술 스타트업의 임직원과 제주대학교병원, 하이그리드, 메가존클라우드,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셀피쉬클럽, 오르트, GDG Jeju 등의 실무진 및 개인이 연사로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AI 기술 적용 사례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뉴스 앵커가 AI 앵커를 직접 개발한 이유 △흉부 X선 상에서 AI를 활용한 배액관 위치 평가 △생성형 AI로 일에 대한 마침표를 빠르게 △Upstage LLM Solar와 Layout analysis △일반인을 위한 AI 툴 활용기 △일본 AI 현황 및 스타트업 전략 △초보자 개발자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디자이너의 AI 활용 방법 등 최신 AI 기술 관련 주제로 총 20여 편의 발표가 진행된다. 제주지역혁신플랫폼 지능형서비스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변영철 교수는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4 제주 AI 컨퍼런스’가 AI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을 나누며, 미래 사회를 위한 AI 기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AI 기술의 무한한 잠재력을 탐색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호준 위니브 대표는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각 산업의 실무자들이 모여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AI 활용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AI 기술의 방향성과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 제주 AI 컨퍼런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컨퍼런스 주관처인 제주대 제주지역혁신플랫폼(RIS) 지능형서비스사업단은 AI, 빅데이터,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제주 도민, 기업, 지역 모두를 위한, 격차 해소를 위한, 따뜻한 지능형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민에게는 안전하고 편리한 지능형서비스를, 노약자와 장애인 등에게 차별 없는 베리어프리 서비스를 제공해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기업에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첨단 지능형서비스 핵심기술을 지원해 기술 격차를 해소하며, 지역적으로 도서·산간과 도시와의 지역적 격차를 해소해 제주의 모두를 위한 가치를 추구한다. 공동주관처인 위니브는 제주코딩베이스캠프, 제주 알고리즘 캠프, 청년 주도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 ICT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무료 모의 알고리즘 테스트 서비스 ‘알고리즘 베스트 20’과 지역 기반 ICT 플랫폼 ‘스터디인’, SW 교육 플랫폼 ‘위니브월드 beta’를 출시했다. 위니브 소개 위니브는 제주도를 거점으로 지역 교육 기회의 불평등과 접근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주로 유·무료 ICT 교육 콘텐츠를 생산 및 제작하며, 여러 기업과 함께 소프트웨어(SW) 장기 교육도 수행한다. 제주코딩베이스캠프, 제주 알고리즘 캠프, 청년 주도 오픈소스 프로젝트 등 ICT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최근 무료 모의 알고리즘 테스트 서비스 ‘알고리즘 베스트 20’과 지역 기반 ICT 플랫폼 ‘스터디인’을 출시했다. 2024 제주 AI 컨퍼런스: https://jejuai.kr/ 웹사이트: https://paul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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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그래픽카드 한정 기간 보증 연장 프로모션 진행
    에이수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한정 기간 보증 연장 프로모션 진행 에이수스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전 모델 대상 한정 기간 보증 연장 프로모션 진행 기존 보증 기간 3년에 이벤트 등록 시 추가 1년으로 최대 4년 보증 연장 ASUS의 최첨단 기술력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ASUS 제품군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글로벌 컴퓨팅 전문 기업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에이수스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한정 기간 보증 연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샵다나와 및 컴퓨존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보증 연장 행사는 에이수스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술력이 적용됐다는 것을 고객들이 직접 사용하며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 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성해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구매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리얼 넘버 및 영수증을 통해 직접 등록할 수 있다. 등록 후 다음 달 25일에 순차적으로 등록이 될 예정이며, 기존 3년 보증에 추가 1년으로 최대 4년 보증 연장이 된다. 에이수스의 메인보드는 고품질 부품으로 제조돼 오랜 기간 동안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전원부 및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분산시키기 위해 T.프로브(T.Probe) 칩셋 및 히트싱크를 적용했다. 또한 사용자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해 Q-디자인(Q-Design)을 적용했다. 그래픽카드의 원활한 조립을 위해 버튼이 적용된 PCI-E 슬롯의 Q-릴리즈(Q-Release), 메모리의 간편한 설치를 위한 Q-DIMM 슬롯과 문제 발생 시 상태를 알려주는 Q-LED를 통해 간편한 조립 및 문제 발생 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고급 품질의 오디오를 위한 ESS SABRE DAC를 탑재했으며, 썬더볼트 4, Wi-Fi 6 및 Wi-Fi 6E 표준 지원, 다수의 M.2 슬롯과 최대 PCIe 5.0 슬롯까지 제공해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에이수스의 그래픽카드는 자동화 제조 공정 시스템인 오토 익스트림 테크놀로지(Auto-Extreme Technology)를 통해 생산 과정 자동화 및 1:1 제품 검수로 제작 단계부터 완성도가 높다. 니켈 도금이 된 히트파이프 및 에이수스 고유의 기술력이 적용된 엑시얼 테크 팬(Axial Tech Fan)을 통해 쿨링 효과를 높이고 제품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팬에 들어가는 듀얼 볼 베어링은 최대 2배 늘어난 쿨링팬 수명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구동 환경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백플레이트와 304 스테인리스 금속의 브래킷을 통해 PCB의 휨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부식 및 외부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보호한다. 에이수스 메인보드에 관련한 사후 지원 및 가격 문의는 대원씨티에스, 인텍앤컴퍼니, 에스티컴, 코잇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래픽카드에 관련한 사후 지원 및 가격 문의는 대원씨티에스, 인텍앤컴퍼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에이수스(ASUS)는 미국 포춘 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가운데 하나로, 오늘날 IT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제품과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에이수스는 PC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니터,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토털 IT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을 포함하는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2024년 창립 34주년을 맞는 에이수스는 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의 임직원과 5000여명의 월드클래스 연구 개발(R&D) 인력이 함께 혁신적이고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17년 기준으로 4511개의 미디어 어워드와 130억달러의 매출을 일궈냈다. 웹사이트: https://a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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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국내 유일 간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바이크롬 간 유산균’ TV CF 공개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간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바이크롬 간 유산균’ TV CF 공개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식약처 개별인정 간 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배우 곽선영, 2년 연속 엔비피헬스케어 전속 모델 계약 체결 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 유산균’, 신규 캠페인 론칭 이벤트 진행 가수 주현미의 추억의 노래 ‘잠깐만’(1992)으로 소비자 눈길 끌어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토탈 헬스케어 연구·개발 전문 기업 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의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바이크롬이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첫 TV CF를 지난 1일 론칭했다. 비알콜성 지방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이크롬 간 유산균’의 첫 CF는 야근과 육아로 지친 일반인들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주현미의 ‘잠깐만’을 CM송으로 활용해 ‘장간만’이라는 카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신에서는 배우 곽선영이 ‘간 관리가 필요할 때’임을 알리고 ‘장 건강부터 간 건강까지 만드는 유산균’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2년 연속 바이크롬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곽선영은 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팔방미인의 매력을 지닌 배우다. 5월 방영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는 교통범죄수사팀 ‘민소희’ 역할로 출연해 밝고 씩씩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처럼 연기 활동 뿐 아니라 바이크롬의 광고 모델로서도 다방면에서 맹활약할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바이크롬 간 유산균’은 바이크롬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TV CF 론칭을 기념해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CF 속 키워드를 맞추는 퀴즈 참여 시 참여자 전원에게 간 유산균 3만원 할인 쿠폰과 GS25 상품교환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쿠폰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한 빅 경품도 준비돼 있다. ‘바이크롬 간 유산균’은 유산균만으로 장부터 간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 간 기능 개선 프로바이오틱스로, 지난 2023년 11월 1일 출시됐다. 엔비피헬스케어의 독자적인 듀오바이옴(DuoBiome®) 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최적의 간기능 개선 균주 조합으로, 건강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Bifidobacterium longum LC67’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LC67)과 김치에서 분리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C27’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럼 LC27)로 구성된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바이크롬 간 유산균’은 비만, 스트레스 등 비알코올성 지방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갱년기 여성의 경우 50대 이후부터 호르몬 변화로 인해 비알콜성 지방간 환자가 많아지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CF 론칭 이벤트가 누구나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간 건강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엔비피헬스케어는 2021년 기준 국내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약 40만 명으로 최근 5년 새 40% 이상 증가한 반면 치료제는 전무한 수준이라며, 갱년기 여성 등 호로몬의 변화나 체질의 변화로 지방간 등 간 손상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바이크롬 간 유산균’은 10여 년의 연구 끝에 간 손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돼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엔비피헬스케어 소개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 바이크롬: https://bicrome.co.kr/ 웹사이트: https://nvp-healt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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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경북뉴스 검색결과

  • 경북도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경북도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경북도 및 도교육청 대상, 4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일간 실시”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내역과 기금 사용내역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하며, 도의원 3명, 전직 회계공무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등 10명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기획경제위원회 이선희 의원(청도)을 대표위원으로 선출하고 간사로는 농수산위원회 노성환 의원(고령)을 선출했다고 말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3개팀으로 구성하여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경상북도교육청의 결산검사는 4월 11일부터 4월 17일까지 7일에 걸쳐 실시하며 도 교육청의 지난해 총 세입은 6조 3,847억원(전년도 6조 8,227억원 대비 4,380억원 감), 총 세출은 5조 6,036억원(전년도 6조 2,252억원 대비 6,216억원 감), 순세계잉여금은 1,083억원(전년도 562억원 대비 521억원 증)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상북도의 결산검사는 4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13일간 실시하며 지난해 총 세입은 13조 4,216억원(전년도 13조 9,584억원 대비 5,368억원 감), 총 세출은 12조 5,962억원이며(전년도 12조 9,625억원 대비 3,663억원 감), 순세계잉여금은 2,899억원(전년도 3,617억원 대비 718억원 감)으로 보고되어, 지난해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감소의 충격이 도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번 결산검사에서 대표를 맡은 이선희 위원은“지난해에는 정부의 세수예측 오류로 인해 정리추경에서 상당히 많은 예산이 감액되어 당초 계획된 하천재해예방사업, 학교시설여건개선사업 등의 사업 예산이 급격히 줄었다”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도민들이 낸 소중한 세금이 예산 편성 목적에 맞게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예산이 낭비없이 알뜰하게 쓰였는지 등을 세세하게 살펴볼 계획이다”고 말했다. 배한철 의장은 결산검사위원들에게 “결산검사위원들이 도민을 대신해 경북도정과 교육행정에 집행된 예산을 검증하는 만큼, 보다 면밀한 검사를 통해 재정의 건전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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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관광·산림 조례 제정으로 관련 분야 활성화 기대감 UP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관광·산림 조례 제정으로 관련 분야 활성화 기대감 UP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에서 제정된 관광·산림 분야의 조례가 도민들의 안정적인 여가문화 조성은 물론, 국내의 관광 트렌드를 이끌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도민의 안전 확보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 10월 김용현 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된 「경상북도 야영장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여가문화의 확산과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 문화 정착을 위해 제정되었으며, 도내 등록된 야영장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2021년 캠핑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등록야영장은 2020년 2,363개에서 2021년 2,703개로 14.4% 증가하였고, 캠핑산업 규모 역시 2020년 5조 8천억에서 2021년 6조 3천억 원으로 8.2% 증가하는 등 캠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경북도는 캠핑장 수 대비 이용객은 저조하다는 평을 받아 왔고 홍보와 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례 제정 후, 경북도는 ‘대한민국 캠핑 1번지 경상북도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등록야영장에 대해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화재안전성 확보,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캠핑카 관련 인프라 구축 등 4개 분야, 총 492백만 원(국비 378백만 원, 도비 114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 지원 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경북도는 100백만 원의 예산으로 올해 하반기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을 선정 후 지원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국내 관광 트렌드를 이끄는 한편, 여행객들의 관광 소비 촉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박규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산림 부산물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는 도내 각종 산림사업을 통해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의 활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산불이 대형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를 친환경 에너지화하여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도는 면적의 71%가 산림지역으로 각종 산림개발과정에서 많은 산림부산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방치된 산림부산물은 산불이 대형화되는 원인이 되고, 도민의 안전에도 위협이 되는 만큼 이를 다각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요구되었다. 조례는 산림부산물 활용을 위한 시책수립‧시행, 도지사의 책무, 지원사업, 실태조사, 우수 실천사례를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는 산림부산물 활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인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례 제정 이후 경북도는 산림바이오매스(목재펠릿, 목재칩 등)를 활용하여 축산농가나 땔감으로 지원하는 등 산림부산물이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김대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은 “최근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고 캠핑산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경북도의 캠핑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해마다 산불로 인한 많은 재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예방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산림부산물 활용을 통해 행여나 발생할지 모를 산불이 대형화되는 것을 방지하고, 각종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림부산물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함으로써 도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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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4-04-09
  • 맨발걷기길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및 맨발걷기길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은 물론 도민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조례 제정을 통해 자치입법 실효성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 조례의 제정으로 경북도의 문화·관광 분야 활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먼저, 2023년 12월 김대일 의원의 대표발의로 전국 최초로 제정된 「경상북도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는 도내 산재(散在)해 있는 근현대문화유산이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기 전에 훼손․멸실 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보존되고, 새로운 관광자원과 일자리 확충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마련된 조례이다.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이를 위해 2023년 9월 7일‘근대문화유산 재조명과 관광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도내 산재해 있는 ‘근현대문화유산들의 유무형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조례는 근현대문화유산의 범위를 정의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경북도의 기본계획 수립, 근현대문화유산의 지정 및 해제, 보존, 수리 등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 제정으로 근현대문화유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지역의 관광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이어서 지난 11월 김대일 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된 「경상북도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례에서는 경북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도내 자연공원과 도시공원 등에서 맨발 걷기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할 수 있는 보행로와 그에 부수되는 시설의 확충 및 설치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근 맨발 걷기를 통해 다양한 중증질환으로부터 회복된 경험담이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맨발 걷기 열풍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위험물에 의한 피부 손상 등 부상의 위험 또한 상존하고 있어 쾌적하고 안전한 맨발 걷기길 조성이 요구되었다. 조례 제정 후, 경북도는 2024년 14억원(도비 7억원, 시군비 7억원)에 달하는 예산을 투입하여 김천, 안동과 영주에 맨발 걷기길을 신규 조성하고, 구미와 청송에 있는 맨발 걷기길을 개ㆍ보수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1시군-1대표 맨발 걷기길 조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도내 풍부한 근대문화유산은 역사·문화적 가치뿐만 아니라 관광자원으로도 가치가 높은 만큼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적으로 집행부에 주문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민의 건강증진 및 심신 치유를 위한 맨발 걷기길이 22개 시ㆍ군 전체에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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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4-04-04
  • 경상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업무 효율화 위한 팀 리빌딩 교육 등, 직원 일체감 조성 및 사기진작 도모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울진군 덕구온천리조트에서 ‘경상북도의회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의회가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개발과 더 나은 경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정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다. 의정지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팀 리빌딩, 청탁금지 등 청렴교육, MBTI 특강, 4대 폭력 예방교육 등이진행되었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과 직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 한울원자력본부와 국립해양과학관 탐방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배한철 의장 등 도의원이 함께 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한철 의장은 “향상된 지방의회 위상에 걸맞는 직원 역량 강화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나아가 경상북도의회가 집행부 견제와 감시는 물론 다양한 지역 사회의 어려움과 현안문제를 해결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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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4-04-01
  • 입법활동을 통한 도민복지와 권익 향상의 초석 마련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체감도 높은 입법활동을 통한 도민복지와 권익 향상의 초석 마련 안오명 기자 = 제12대 전반기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가 구성된지도 어느덧 2년이 되어간다. 그 동안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조례제·개정, 도정질문, 예·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수행하여, 도민의 뜻이 정책결정에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도민체감도가 높은 입법활동을 통해 존중받아야 마땅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소외 받고 있는 이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에 초석을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제336회 임시회에서 임기진 의원의 대표발의로「경상북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서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체 외면 받던 경계선지능인들에 대한 지원의 물꼬를 틀었다. * 경계선지능인이란 ‘지적장애’와 ‘비지적장애’ 사이의 지능지수(71~84)를 가진 사람으로 학습 능력이 낮아 사회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 올해 경상북도는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생애단계별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이 가능하도록 장기적인 계획 및 로드맵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내에 경계선지능인이 처한 실태를 파악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339회 임시회에서는 황명강 의원의 대표발의로「경상북도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여 발달 지연 영유아의 조기 진단 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최근‘심화평가 권고’판정을 받은 영유아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영유아 발달을 위한 체계적 지원이 절실했다. * 심화평가권고 영유아란 영유아 발달평가 건강검진 결과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말한다. * ‘심화평가 권고’ 비율 : 2017년(1.82%), 2018년(2.06%), 2019년(2.19%), 2020년(2.37%), 2021년(2.43%) 이 조례는 영유아의 발달 지연 여부를 조기에 진단하여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유아가 정상 발달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경상북도는 경북형 발달증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달지원 One - stop 통합시스템 구축하여 선별검사 및 경북 영유아 발달지원센터에서 상담·교육 등을 지원하고,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를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 이하를 지원하는등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 비인지 역량강화센터를 만들어 어린이집 영유아를 상대로 감정조절과 소통 능력 등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341회 임시회에서는 박선하 의원의 대표발의로「경상북도 장애인 드론 교육훈련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장애인에 대한 드론 교육훈련 지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했다. 이 조례는 4차 산업혁명의 진전으로 단순노무직 비율이 높은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에서, 드론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장애인 드론 교육훈련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 제정 조례로 집행부에서24년 교육훈련비 예산 5,000만원을 편성, 도내 14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15명을 선발하여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24년 복지건강국 신규 역점 사업 선정되기도 했다. 향후 조례 제정으로 미래산업 생태계에 필요한 장애인 인재를 양성하고,교육훈련 비용이 고가인 드론 분야 장애인 진입장벽을 낮추어장애인 자립 및 취업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제342회 임시회에서는 김원석 의원의 대표발의로 「경상북도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국가유공자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일상에서도 보훈 문화를 확산하여 도민의 애국심을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경북도청 지하 주차장 3면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주차장 2면을 비롯한 산하 출자출연기관, 직속기관, 사업소 등 21개 공공기관 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26면을 설치했으며 미설치된 공공기관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존중 받아야 마땅한 사람은 예우받고, 보호 받아야 할 사람은 마땅히 보호받는 사회가 우리가나아가야할 따뜻한 사회다”라며 “앞으로도 경상북도가 한국에서 가장 따뜻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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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경북도의회, 왜곡된 역사인식 반영된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강력 규탄
    경북도의회, 왜곡된 역사인식 반영된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강력 규탄 역사는 미래다. 日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교육 촉구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22일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내용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중학교 교과서를 검정 한 것과 관련해, 역사왜곡을 반복하는 일본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해 초등학교 교과서 왜곡에 이어 중학교 교과서 검정결과는 미래세대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줘 후일 터무니없는 영토분쟁을 야기할 우려는 물론 정당한 주권국가에 대한 도발로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일본정부의 그릇된 논리와 역사관에 입각하여 내년부터 사용될 중학교 교과서에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검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밝히며, “양국의 올바른 역사인식 하에 비로소 미래세대의 우호증진과 상호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참된 역사교육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땅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중학교 교과서를 즉각 폐기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적 사실과 상호 존중의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진정으로 한․일 양국의 공동번영과 우호를 증진하는 길임을 인식하고, 이제라도 한일 양국의 관계개선과 미래세대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양심있는 행동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일본 역사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그릇된 논리와 역사관에입각하여 일본 중학교 교과서 내용을 왜곡 검정 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 2.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도 명백히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260만 도민과 함께 다시 한번 천명한다. 3. 일본정부는 역사 교과서의 왜곡된 사실을 즉시 시정하고 양국의 우호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지금이라도 미래세대에 대한 올바른 역사교육을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 2024년 3월 22일 경상북도의회 의장 배 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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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2
  •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 참석
    경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 참석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이 지난 20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이칠구) 제10대 후반기 제6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정기회에서 이칠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요안건이 ‘의료개혁’과 ‘늘봄학교’였고, 이는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항이다.”며“두 현안은 지방에서 더욱 중요하니 위원장님들께서 지역민들의 의견을 잘 청취하고 여러 제안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동해선 철도 고속화 단절구간 조기착공 촉구 건의’,‘충청권 대청호 주변지역 규제 완화 촉구 건의’,‘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 촉구 건의’,‘원도심 유휴공간 활용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건의’등 5건의 안건이 논의되었다. 특히 전라북도의회에서 제출한‘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 촉구 건의’는 농·어촌의 인력난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대응하고, 경직된 외국인 고용 관련 제도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기구 및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자는 것이다. 이칠구 협의회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시대에서 법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런 현실을 건의하기 위해 우리 협의회가 있다.”며“지금처럼 지역의 어려움을 안건으로 많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관심사를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역의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며, 월 1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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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위, 2024년도 업무보고 청취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위, 2024년도 업무보고 청취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필요성 강조 안오명 기자 = 경북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창기)는 제345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12일 지방소멸 관련 부서로부터 2024년도 핵심이슈인 저출생 극복관련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토론을 했다. 위원들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지역여건에 맞는 해결책을 집행부 관계자와 함께 모색했다. 임병하 의원(영주)은 우리나라는 23년 4분기 합계출산율 0.65로 저출생 문제가 아주 심각한 상황이며, 현재 도에서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양성평등 정책, 경제적 지원 정책에 치중되어 있어 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원인 파악 및 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황두영 의원(구미)은 저출생의 원인은 청년 세대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삶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직장 내에서는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고, 출산 시 인센티브를 주어 청년 세대들이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홍구 의원(상주)은 노인 복지 예산은 2조 4천여 억에 이르는 반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주체가 되어야 할 청년 관련 정책 예산은 200억 원 정도밖에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실정이며, 청년정책에 보다 많은 예산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경숙 의원(비례)은 저출생 문제의 원인은 아이를 낳아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제대로 조성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초등맘 10시 출근제와 같은 유연근무제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외국인 정착지원 정책 중에 지역특화형 비자와 주거지원비 지원 정책은 중소도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지적하고, 농어촌지역에 외국인이 정착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창기 위원장(문경)은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과감한 투자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도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저렴한 임대주택의 보급, 파격적인 출산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아이 낳고 잘 살 수 있는 경북을 만들어 저출생과의 전쟁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경북뉴스
    • 의회
    2024-03-18
  • 박선하 경북도의원,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해 연구단체 구성ㆍ활동
    박선하 경북도의원,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해 연구단체 구성ㆍ활동 ‘경북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책자 발간ㆍ배부 안오명 기자 =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은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13개 세부방안을 담은 결과보고 책자를 발간하고 장애인단체 및 관련 부서에 배부했다. 박 의원은 평소 장애인 고용문제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경상북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방안 연구회’를 구성하여 대표를 역임했으며, 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한 경북도청 및 교육청 인사 담당 공무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류규열 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한 보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책자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의무고용현황 DB를 재분석하고 도내 공공기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현황과 한계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을 토대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방안과 고용 활성화 및 제도개선 방안 등 15가지 세부방안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노력은 계속됐으나 획기적인 개선방안은 미흡했다.”며 “올해 정부와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3.8%로 확대된 시점에 장애인 고용 관련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관련 담당자들과 소통하여 경북도의 모든 공공분야에 장애인 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관련 조례 개정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도를 개선하고 지원을 강화하여 장애인 고용에 대한 경북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차별되지 않도록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주요 내용 > □ 중앙정부(공공기관) 협력 ① 장애인 공무원 채용절차 가이드라인 마련 ②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업 강화 ③「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채용시험 가점’ 개정 ④ 정부 고용장려금 확대 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금 운영의 개선 필요 □ 경상북도 고용 활성화 및 제도 개선 ⑥ 경북 장애인 공무원 채용 활성화 ⑦ 공공기관(비공무원 포함) 부문 장애인 고용 활성화 ⑧ 장애인 적합직무 개발 및 채용 홍보 강화 ⑨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직영 운영 ⑩ (가칭) 경상북도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운영 ⑪ 장애인 근로자 지원 ⑫ 장애 친화적 환경 강화 및 고용 관리 개선 ⑬ 장애인공무원 지원제도 마련 ※ 자료 : 경상북도의회 홈페이지 > 의원연구단체 > 연구결과보고서
    • 경북뉴스
    • 의회
    2024-03-16
  •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성료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성료 지방시대 선도를 위해서는 의회 자치법규 정비․개선부터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대표 박규탁 의원)」는 지난 12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자치법규 개선 및 정비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박규탁 대표의원을 비롯한 백순창, 연규식, 이동업, 정경민, 최덕규, 최병근, 최병준 의원 등 8명의 의원이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를 구성하고, 2020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지방의회 역량강화와 책임성․투명성 취지에 적합한 ‘지방의회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연구용역의 책임을 맡은 동국대학교 이준호 교수는 지방의회 자치법규에 관한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17개 광역의회 자치법규를 상호 비교·분석했다. 이에 국회-지방의회 관련 법규체계의 특성을 분석하여 지방의회의 위상강화를 실현할 수 있는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7가지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이동업 의원은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조직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방형 직위에 대한 인력 확대와 인사교류 등을 통해 원활한 활용을 모색할 수 있도록 추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경상북도의회 자치법규 선진화 연구회」의 박규탁 대표의원은 앞으로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지방의회부터 체계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연구용역을 계기로 도의회가 독립적 위상을 제고하고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하여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시된 개선방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통해 조례 제․개정 등 타 시․도 사례 등도 반영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의회 선진화를 위한 제안 > ① 경상북도의회 기본 조례 제정 ② 정책지원관 설치․운영 조례 제정 ③ 경상북도고문변호사운영조례 개선 ④ 입법평가 조례 제정 ⑤ 의정자문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 ⑥ 현장의정활동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 ⑦ 의회운영제도개선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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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
    2024-03-14

종합뉴스 검색결과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주간 브리핑 자료(1253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주간 브리핑 자료(1253보)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주간 양성자 감시 현황을 살펴보면 4월 1주(3.31.~4.6.) 코로나19 주간 신규 양성자 수는 111명(전국 2,962명)으로 전주 대비 17명 감소하였다. 60세 이상 신규 양성자는 55명으로 전주 보다 1명 증가하였으며전체 양성자 중 비중은 49.5%로 전주 대비 7.3%p 증가하였다. ※ 지정 감시기관(24개소)에서주 1회 신고·집계하는 감시체계를 통해유행상황 파악 대구시 주간 예방접종 현황에서 4월4일 18시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8.0%이다. ※ 전국 접종률 9.9% 고위험군의 입원·사망 예방을 위해 4. 15.(월)부터 ’24년 상반기 코로나19 고위험군 추가접종이 가능하니 고위험군(5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65세 이상 어르신 중 ‘23-’24절기 코로나19 백신 기접종자)은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가 유지되고, 고위험군보호를 위한 진단·검사 및 치료비 등 지원도 지속됩니다. 코로나19 검사 지원대상에 포함되는 경우 먹는 치료제 처방 기관뿐만 아니라 PCR 검사를 시행하는 모든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리노바이러스 등 각종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 예절 등 일상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등 3밀 환경 또는 의료기관 등 장소에서 마스크착용을 통해 고위험군 보호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 조제약국 안내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관련, 처방 의료기관과 조제 약국은 시 홈페이지,질병관리청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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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4-11
  • 서양화가 신명숙 작가, 아름다운 꽃이 주는 삶의 희망 '길에서 만나다' 개인전 진행 중
    서양화가 신명숙 작가, 아름다운 꽃이 주는 삶의 희망 '길에서 만나다' 개인전 진행 중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아름다운 꽃은 미소를 짓게 하고 행복의 기운을 가져다준다. 붓끝으로 그림 속의 꽃 봉우리에 향기를 담고, 우아한 자태의 사실적 묘사로 마음속의 고요를 전달하는 서양화가 신명숙 작가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가온갤러리에서 '길에서 만나다'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일상에서 우연히 만난 꽃이나 여행 중 마주치는 자연을 캔버스에 그린다. 또는 희귀한 꽃을 찾아서 느낌 감정을 스케치와 채색을 통해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작품화하여 늘 가까이 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꽃그림이 제작된다. 작품명 '동광할메'는 강원도 정선지역에 발견한 할미꽃으로 바위틈에서 거친 바람과 비를 맞으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사람들의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감정이 올라왔다. 감동적인 삶에 보상이라도 하듯 생생한 꽃의 본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렸다. '봄이' 작품은 집 마당에 핀 양귀비꽃의 가장 예쁜 순간을 포착하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남겼다. 꽃이 바람에 흔들릴 때 마다 각양각색의 표정이 읽혀졌고, 반갑게 맞이해 주는 사랑의 눈빛은 빨간색 꽃잎에서 찾았다. '여신' 작품은 독특하다. 여자의 몸으로 한사람의 인생을 오롯이 그리고자 했다. 상체의 젊은 여성 모습과 하체의 중년 여성 몸을 그려 시간이 흐르는 속도에 맞춰 변해 가는 인생의 과정을 이야기 한다. 작품 속 여인의 모습은 자신이 될 수 있고, 살면서 만나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순간들을 정지시켜 성찰의 시간을 가지려는 마음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는 다양한 종류의 꽃 형상들은 사람들 삶을 빗댄 진지한 이야기들로 모든 사람들이 사랑받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로 가득하다. '길에서 만나다展'을 펼치고 있는 신명숙 작가는 "아름다운 꽃무리를 보며 생성되는 활력은 대단하다. 꽃을 만나고 생기는 좋은 감정들이 스치고 지나가는 인연이 아닌 마음과 일상에서 계속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꽃그림을 만들었다. 꽃잎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를 맡으며 고유의 매력을 알아가는 힐링을 그림으로 녹여 관람객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작가는 (사)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다양한 꽃의 특징을 섬세한 붓 터치로 부각시키며 감상자들에게 희망과 평온을 주는 그림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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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음악계의 새로운 별, 2024 음악 콩쿠르에서 화려한 수상
    음악계의 새로운 별, 2024 음악 콩쿠르에서 화려한 수상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음악의 별들이 빛나다: 차별 없는 음악 콩쿨 국제서울콩쿠르에서 누리는 승리의 순간" "모두를 위한 무대"가 막을 내리며 새로운 음악의 별들을 탄생시켰다. 한국전문예술인학회와 뉴욕예술원( www.nkedu.kr)이 후원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비영리, 공익성을 중심으로 하여 전 세계의 음악 애호가들에게 열린 참여의 장을 제공했다. 참가비 환불 정책으로 큰 화제가 되었던 이 국제서울콩쿠르(https://competition.modoo.at/)는, 경제적 부담 없이 누구나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공평한 경쟁의 장을 조성했다. 100% 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공자, 비전공자, 남녀노소, 장애우를 포함한 국내외 참가자들이 모두 동등한 조건에서 경연을 펼쳤다. 수상자 명단에는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그들의 음악은 각자의 독특함과 열정, 그리고 뛰어난 재능을 세계에 알렸다. 이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국제서울콩쿠르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참가자들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이다. 비수상자에 참가비를 전액 환불해주는 이 정책은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누구나 무대에 설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국제서울콩쿠르는,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악계에 새로운 별들을 발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인 전공 부문의 수상자 중, 미국 텍사스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유혜린 첼리스트는 인터뷰에서 “좋은 상을 수상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에 한국에서 헐리우드 영화 음악을 주제로 한 클래식 음악 독주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국제서울콩쿠르 수상자들이 음악의 힘으로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이들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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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컨설팅 지원 대상 기업 모집
    TTA, 2024년 블록체인 서비스 신뢰성 검증 시험 및 컨설팅 지원 대상 기업 모집 블록체인 제품 대상 무료 검증 서비스 제공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보안 경쟁력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신뢰성 검증 시험 및 컨설팅 지원’ 사업 대상 기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TTA는 2019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국제 및 국내 표준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신뢰성 검증 시험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제품의 신뢰성 검증 시험·컨설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양 기관은 본 사업을 진행하며 국내 블록체인 솔루션의 기술 수준과 보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공공기관 납품과 투자 유치에서 구매자와 투자자 간 신뢰도 확보를 돕는 등 다양한 형태로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올해도 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13개 내외 기업이 검증 시험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검증 시험 서비스는 개발이 완료된 제품 대상으로 성능·장애내성·스마트컨트랙트·소스코드 보안취약점 등을 검증해 공인 시험성적서를 발급한다. 컨설팅 서비스는 개발 중인 제품을 대상으로 성능과 보안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우수사례를 선정, TTA 홍보채널(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TTA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술·보안 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수요기업이 안심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TTA 손승현 회장은 “본 사업은 신뢰성과 투명성이라는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가치를 다양한 산업분야에 확산하기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관련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시험 및 컨설팅 대상 기업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TTA 홈페이지(https://www.tt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소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보통신기술(ICT)의 표준 제정, 보급 및 시험인증 지원을 위해 설립된 법정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t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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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 외국인 방문객 대상 웨이팅 서비스 출시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 외국인 방문객 대상 웨이팅 서비스 출시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의 모바일 줄서기 서비스 ‘나우웨이팅’ 통해 외국인 방문객용 서비스 제공 연간 1100만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 대상 인기 식음업장의 이용 편의 도모 기본 사용료 외 도입 업장의 추가 부담 없어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오프라인 공간의 토탈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대표 김정섭)이 11일 ‘나우웨이팅’을 통해 외국인 방문객 대상 웨이팅 서비스를 출시했다.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이 제공하는 ‘나우웨이팅’은 모바일 대기열 관리 솔루션으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휴대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대기 등록, 예상 대기시간 및 순번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현장 대기의 불편을 저감하고, 이용 업장은 운영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고객과 이용업장 모두의 선호도가 높다. 기존까지 제공되던 모바일 대기솔루션은 휴대전화 번호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어 인증이 불가능한 외국인 관광객은 인기 관광지 또는 식음업장의 현장에서 실제 대기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물론 최근 방한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선불형 유심을 구매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본인인증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한계를 갖고 있고, 로밍 서비스를 활용하는 관광객도 다수 존재한다. 이번 나우웨이팅의 외국인 방문객 대상 웨이팅 서비스는 전화번호 대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웨이팅 순서, 예상 대기 시간, 입장 알림 등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한다. 따라서 한국 전화번호가 없거나 인증이 불가능한 외국인 방문객도 나우웨이팅의 대기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업장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손쉽게 무료로 설정할 수 있다. 원터치로 외국인 방문객 접수 기능 설정이 가능하며, 해당 서비스가 불필요한 매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내국인 전용으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김정섭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 대표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해당 서비스 출시를 통해 내/외국인 방문객 모두에게 혁신적인 고객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사업자에게도 무료 서비스 제공을 통한 부담을 완화했다”고 말했다.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 소개 2012년 포인트 및 적립 솔루션을 시작한 도도포인트와 2014년 원격 줄서기사업을 시작한 나우버스킹 사업을 2021년 야놀자에서 인수, 2022년 주식회사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매장 운영에 대한 전략/영업/제작까지 A to Z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식/비외식 공간의 디지털화에 앞장서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s://www.yanoljafnbsolu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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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쿠콘, We-Check 서비스로 보험사 디지털 전환 가속화한다
    쿠콘, We-Check 서비스로 보험사 디지털 전환 가속화한다 ‘We-Check’ 활용해 보험사 디지털 전환 추진에 박차… 현대해상, 삼성화재 등 도입 기업 이용 고객 증빙서류 간편 조회·발급 가능… 서비스 이탈률 감소 및 편의성 향상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보험사에 ‘We-Check’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전환(DX) 및 비즈니스 혁신을 돕는다고 11일 밝혔다. 쿠콘의 We-Check는 증명서를 모바일에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API며, 웹 브라우저, PC, 모바일 등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증명서 조회 및 발급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We-Check를 통해 △건강검진 결과 △보험료 납부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다양한 증명서를 조회할 수 있어 인기다. 최근 DX 경영의 일환으로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보험사는 수기로 작성하던 서류를 전자화해 복잡한 업무 절차를 개선하고자 쿠콘 We-Check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쿠콘 We-Check를 이용하면 보험사 고객은 보험 계약 및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증빙자료를 발급받기 위해 기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별도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된다. 보험사 또한 고객 서비스 이탈을 방지하고 보험금 지급 심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쿠콘은 고객사가 원하는 UX/UI를 지원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등이 쿠콘 We-Check를 사용하고 있다. 쿠콘 API를 이용하는 기업은 개발 시간을 단축해 단기간에 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서비스를 기획 중인 고객사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쿠콘은 DX를 통한 고객사 비즈니스 혁신을 돕고자 We-Check를 포함한 다양한 API를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oc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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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Rhythm of Blue’ 팝업 전시 진행
    뱅앤올룹슨, 아더에러와 사운드 프레젠테이션 ‘Rhythm of Blue’ 팝업 전시 진행 4월 10일부터 5일간 뱅앤올룹슨 X 아더에러, 성수동 팝업 전시 진행 협업 제품부터 베를린 기반의 설치 예술가인 ‘닐스 보커’의 특별한 전시 공간 구성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더 블루이즘(The Blueism)’의 출시를 기념해 뱅앤올룹슨 X 아더에러 팝업 전시 ‘리듬 오브 블루(Rhythm of Blue)’를 성수동 베이직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지난 10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팝업 전시에서는 뱅앤올룹슨과 아더에러의 협업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오사운드 A1’의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베를린 기반의 설치 예술가인 닐스 보커(Nils Völker)와의 협업을 통해 구성한 특별한 전시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창의적인 사운드 체험을 시작으로 설치 작품, 키네틱 아트 등을 아우르며 패션과 사운드, 테크,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지속 가능하고 새로운 영감을 주는 구조에 초점을 뒀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 ‘샤이닝 SHINING’은 베오사운드 A1의 주요 소재이자 뱅앤올룹슨의 아이덴티티와도 같은 알루미늄이 가진 소리의 본질로부터 시작한다. 총 496개의 알루미늄 파이프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오브제들이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돼 시각적 웅장함을 선사한다. 또한, 각 객체(파이프)가 다른 객체(파이프)와 닿았을 때 발생하는 울림을 통한 특별한 청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브제를 직접 만지면서 구현되는 알루미늄에서 생성되는 물성의 소리를 통해 상상력과 예측 불가한 사운드를 직접 완성해 가며 나만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1층과 2층에 각 설치된, 전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베를린 기반의 설치 예술가 닐스 보커가 선보이는 두 개의 작품 ‘멀티플 오브 포 Multiple of Four’, ‘나인티 식스 NINETY SIX’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탐구로부터 시작됐다. 작가는 소재 간의 마찰을 통해 발생하는 소리를 시각화하고, 공기와 소리가 만나 사운드 물결을 이루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운드가 거대한 사이즈의 키네틱 인스톨레이션을 통해 소리에 몰입하게 했다. 2층에 위치한 사운드 바 공간은 뱅앤올룹슨과 아더에러의 아이덴티티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아더에러는 그들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플라워 스피커 오브제 Flower Speaker Object’를 통해 그들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한다. 꽃향기의 본질을 청각적 경험으로 전환하며, 익숙한 형태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스피커를 통해 강조했다. 특별한 전시 작품과 함께 이번 팝업 전시에서는 두 브랜드의 협업 제품인 베오사운드 A1 아더에러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해 뱅앤올룹슨의 아이코닉 ‘베오사운드 A9’, 다른 차원의 오디오와 비디오 경험을 선사하는 TV ‘베오비전 하모니’, 우아하고 슬림한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는 ‘베오랩 28’까지 뱅앤올룹슨의 아이덴티티와 같은 주요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시장의 지하 공간에는 특별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 룸이 준비돼 있다. 사운드 디렉터 곽희준(Joon Kwak)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사운드 룸에서는 방문객들이 현장에 비치돼 있는 아이패드 내의 사운드 컨트롤러 프로그램을 직접 조작해 소리의 속도와 움직임, 밀도를 조정해보며 베오사운드 A1 아더에러 에디션의 탁월한 음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뱅앤올룹슨 X 아더에러 팝업 전시, ‘리듬 오브 블루’는 네이버 사전 예약 및 현장 대기를 통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팝업 전시 현장에서는 한정판 컬렉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스피커 스탠드가 포함된 베오사운드 A1 아더에러 에디션이 70만원, 스피커 백은 43만9000원이다. 뱅앤올룹슨은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대중과 고객들에게 색다른 사운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이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bang-oluf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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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HD은행, 현금과 주식으로 25%의 배당금 지급
    HD은행, 현금과 주식으로 25%의 배당금 지급… 2024년 고성장 목표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호치민시개발은행(Ho Chi Minh City Development Joint Stock Commercial Bank, 이하 HD은행, 종목코드: HDB)이 2023년도 배당으로 현금 10%, 주식 15% 등 총 25%의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배당안은 4월 4일 발표된 2024년도 연례 주주총회 안건 자료에 공개된 것이다. HD은행은 올해 전년 대비 22% 성장한 15조8500억동(6억3413만달러)의 수익 달성과 최대 30%의 배당금 지급(최대 15% 현금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연례 주총(AGM)은 4월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HD은행은 2023년도 경영 실적과 2024년도 사업 계획, 2023년도 이익 배분 계획, 기타 주요 보고서를 포함한 보고서를 주주들에게 제출해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2024년 수익 16조동, ROE 24.6% 목표 지난 10년간 개혁의 노정을 걸어온 HD은행은 2023년에도 높은 성장세를 구가했다. 지난해 수익성 비율인 총자산이익률(ROA)은 2%,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4.2%로 주요 은행 그룹 중 상위권을 유지했다. 2024년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으로 포괄적인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전략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세전 이익은 2023년 대비 21.8% 증가한 15조8500억동, ROE는 24.6%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실 대출 비율은 업계 최저 수준을 계속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총자산은 2023년 대비 16% 증가해 700조동(280억달러)을 돌파할 전망이다. 총자금은 전년보다 16% 증가한 624조동(2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상환 대출은 베트남 중앙은행이 할당한 신용 확대 목표에 따라 438조동(175억달러)을 넘어설 전망이다. 현금, 주식으로 최대 30%의 배당금 지급 HD은행은 이번 주총에서 2023년도에 총 25%의 배당안건을 의제에 올릴 계획이다. 25% 중 10%는 현금으로, 15%는 주식으로 지급한다는 방안이다. 특히 2024년에는 현금과 주식으로 총 30%의 배당액을 지급할 계획이다. HD은행은 10년 이상 줄곧 고속 성장을 구가하면서 꾸준히 높은 배당금을 지급해 왔다. HD은행은 올해 배당금 지급을 위한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기자본을 현재 29조1000억 동(11억6000만달러)에서 33조6500억동(13억4000만달러)으로 4조5600억동(1억8288만달러) 이상 늘릴 계획이다. 또한 이미 업계 최고 수준인 재무 건전성 지표를 더욱 확고히 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HD은행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포괄적인 디지털 전환, 녹색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관리 역량을 꾸준히 개선하는 한편 바젤3(Basel III)과 같은 선진적인 국제 관리 표준을 채택했다. HD은행은 포괄적인 ESG 전략을 수용한 선구적 기업으로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동시에, 현대적 소매금융을 향한 디지털 뱅킹 개발 계획을 강화하고 있다. 2023년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거둔 HD은행은 4월 26일 주총에서 주주들에게 긍정적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HD은행은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2024년 목표(주총 문서에 명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약 2만 명의 HD은행 주주들은 HD은행의 지배구조와 2024년 계획 달성 능력에 대해 낙관적인 분위기 속에 주총을 준비하고 있다. HDBank 소개 HD은행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유수 금융 기관으로 ESG와 지속가능한 개발, 혁신을 촉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HD은행은 개인과 기업이 모두 번영할 수 있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hdbank.com.v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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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채용 소식 발표
    커리어넷, 한국폴리텍대학·한국석유공사·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에너지공단·한국화학연구원 채용 소식 발표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커리어넷이 한국폴리텍대학, 한국석유공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화학연구원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한국폴리텍대학에서 2024년도 임용 교수초빙(전임교원-정년트랙)을 진행한다. 초빙 분야 및 초빙 인원은 15개 계열 100명으로 △차량제어시스템 △차체수리 △AI보안소프트웨어 △메타버스융합 △소프트웨어시스템 △기계시스템 △기계설계 △기계금형가공 △건축계획 △정밀측정 △산업잠수 △산업안전 △의료공학 △의료공학(개발) △로봇제어 △산업안전 △로봇시스템 △자동화시스템 △자동화제어 △스마트팜 △게임공학 △3D그래픽 △영상 △지능형 빌딩설비 △석유화학(분산, 공정제어) △석유화학 △플랜트설비 △산업설비 △설비기술 △보석디자인 △반도체품질 △반도체패키징 △반도체설계 △반도체후공정 △반도체장비 △반도체전장설계 △신재생에너지 △전력전자 △전기시스템 △이차전지 △이차전지소재 △항공전기전자 △항공기구조설계 △생명과학 △바이오의약 △바이오나노소재 △생명공학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역량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오는 23일 12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석유공사에서 2024년 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4~5급에서 △변호사 △회계사이며, 6급에서 △상경 △법학 △러시아어 △자원 △지질 △기계 △전기 △화공 △항무 △IT, 7급에서 △영양사, 8급에서 △기계 △전기, 지원직에서 △소방 △영상홍보, 기간제에서 △부서행정(3개) △본사 시설관리 △지사운영으로 채용 인원은 총 5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1차전형, 2차전형, 3차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오는 18일 16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2024년 상반기 정규직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인재개발직(9급) 제한경쟁에서 △장애인(일반행정) △전산이며, 인재개발직(9급) 공개경쟁에서 △일반행정, 공무직 제한경쟁에서 △보훈(평생교육행정), 공무직 공개경쟁에서 △일반행정 △평생교육행정 △평생교육행정(온라인 콘텐츠 개발)으로 채용 인원은 총 13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오는 16일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전문직(변호사)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문직(제한경쟁)에서 변호사로 채용 인원은 1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12일(금) 14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사업계약직에서 연구직 △탄소중립화학 공정실증센터 △희귀질환치료 기술연구센터 △감염병기술 전략센터 △화학소재 솔루션센터이며, 일반계약직(육아휴직대체)에서 연구직 △신뢰성 평가센터로 채용 인원은 총 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오는 16일 13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교두보, HR 리쿠르팅 산업의 핵심 주자’.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를 시작으로 개인회원 수 410만명, 기업회원 43만개사를 보유하며 취업 포털업계의 선두 주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현재 커리어, 히든 챔피언, 중견 강소기업 등 국내 최대의 멀티 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The Network와 제휴해 영역을 해외로 넓혀 해외 채용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사업부문은 질적 향상과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사이트 개편을 진행하고 있으며, 채용 정보를 기본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장기적인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의 경우 채용 대행 솔루션,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 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시군 지방자치단체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관련 토털 HR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수위 실적을 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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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경북도-경북연구원-경일대학교, 경북형 재난 사전예측 시스템 구축 협력
    경북도-경북연구원-경일대학교, 경북형 재난 사전예측 시스템 구축 협력 경북형 12시간 위기예측 및 대응 시스템 구축 재난 전문가 그룹(K-ISSUE 재난 스터디 그룹) 구성으로 신속한 의사 결정 도민참여형 안전 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상업용 차량, 내비게이션社 협력 재난안전분야 벤처산업 육성으로 방재전문 청년인력 양성 지원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북형 재난 대응체계로의 대전환에 따라 민․관 협력 사전 예방 체계 구축에 앞장선다. 경북도는 11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현태 경일대학교 총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위기 예측 및 대응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학・연 합동 3축 위기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북형 12시간 위기 예측과 대응 시스템 마련, △경북 6대 재난유형별 재난 전문가 그룹 구성・운영, △도민 참여형 안전 모빌리티 구축, △방재전문 청년인력 육성 지원 등을 내용으로 삼고 있다. 우선, 국내 기상청의 기상정보와 더불어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일본 기상청 키키쿠루 등 해외 재난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비교 검토로 위험지역에 대한 12시간 사전 예측 체계를 마련한다. 다음으로 경북 6대* 재난유형별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주요 재난의 원인과 피해사례 분석으로 재해별 체크리스트를 작성, 재난 발생 시 상황 판단 및 자문으로 신속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6대 재난 : 한파, 대설, 산불, 풍수해, 폭염, 지진 또, 민간이 협력하는 상황전파를 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활용해 도로파손, 결빙, 포트홀 등과 같은 도로 상황정보를 실시간 수집해 택배 차량, 내비게이션(T-Map 등)에 제공, 도민 참여형 안전 모빌리티 데이터 유통 및 활용 체계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도내 소방방재학부 학생을 중심으로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재해 발생 시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각종 안전방재산업과 관련된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연구원과 대학,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간협력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재난을 예측하고, 위험을 상시로 관리하는 경북형 재난 사전예측 체계를 마련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극한 호우를 교훈 삼아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도민 인명 피해 ZERO를 위해 경북형 12시간 사전 예측 시스템 구축과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 체제로의 대전환에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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