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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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청일메일 기사

  • 서양 속담
    서양 속담에 "흐르는 시냇물에서 돌들을 치워 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인생에 역경과 고난의 돌을 치워 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없게 됩니다. '"할렐루야"'를 작곡한 헨델은 건강이 매우 나빠져 병을 고치기 위해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그러고도 돈이 모자라서 남의 돈을 빌려 썼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찾지 못했고 돈도 갚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반신불수의 비참한 상태로 감옥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는 불행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연주를 듣던 왕도 일어섰다는 불후의 명작 '할렐루야'를 작곡한 곳은 바로 이 감옥이었습니다. 불우의 명작 "할렐루야" 를 작곡한 혠델이 호화스럽고 행복한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헨델의 할렐루야를 작곡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건강도 찾지 못하고 비참한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얼마나 혼심의 힘을 다해 열정을 불살랐으면 "할렐루야"란 곡을 작곡 했을까요, 저희들도 인생 살아가면서 어떠한 고통과 역경이 온다해도 실망하고 좌절하고 쓰러지는자가 아니라 오뚜기처럼 그역경을 딛고 일어나 헨델처럼 제2의 인생을 창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모셔온 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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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9
  • 아침 편지
    아침 편지 내가 부지런히 걸으면 없던 길도 생기지만 내가 걸음을 멈추면 있던 길도 없어진다. 가지치기를 잘하면 실한 열매가 열리지만 가지치기를 잘못하면 열매 키울 힘을 빼앗긴다. 날마다 뜨는 태양도 날마다 뜨는 달님도 하룻길 동행이다 그 하룻길도 멈출 날 온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과 봉해 놓은 편지는 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사는 일도 사람과의 관계도 가꾸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지게 된다 長壽十決 cafe.naver.com/csleader7/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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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모든 정답은 내게 있다
    모든 정답은 내게 있다 다들 말한다. 인생엔 정답이 없다고, 그러나 아버지는 늘 말했다. 인생엔 정답이 있다고, 그 정답은 자기가 쓰는 것이라고... 장사하는 사람은 부지런히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손님이 오면 강아지처럼 뛰어나와 반기면 장사는 잘된다고 했다. 그 사람의 내일이 궁금하다면 오늘 어떻게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내일의 답 이라는 것이다. 아버지가 가장 많이 하신 말씀, "좋은 날만 계속되면 건조해져서 못써 햇볕만 늘 쨍쨍해 봐라 그러면 사막이지 비도 오고 태풍도 불어야 나쁜 것도 걸러지는 거야." 인생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시기는 나쁜 날씨가 이어질 때가 아니라 구름 한 점 없는 날들이 계속 될 때 라고 했다. 궂은 일이 닥치면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생각하고, 쓰러진 김에 무엇이든 줍고 일어나면 된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보다 잘 견디는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셨다. 인생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임을 가르쳐줬다. 진정으로 멋진 사람은 힘든 시기를 이겨낸 사람이다. 힘든 걸 겪어내야만 인생의 달콤함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힘들어 본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도 품는 법이다. (받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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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루터먼을 아시나요
    루터먼을 아시나요 "결승선이 눈앞에 있어요." 2017년 12월 10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BMW 댈러스 마라톤 대회에서의 일입니다. 여성부 1위로 달리고 있던뉴욕 정신과 의사인 첸들러셀프가 결승선을 고작183m를 남기고 비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리가 완전히 풀린 첸들러셀프는 더는 뛰지 못하고 바닥에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던 2위 주자에게는 다시없는 기회였습니다. 그런데 2위 주자인 17세 고교생 아리아나 루터먼은, 첸들러 셀프를 부축하고 함께뛰기 시작했습니다. 의식을 잃을 것 같은 첸들러셀프에게 아리아나 루터먼은 ‘당신은 할 수 있어요. 결승선이 바로 저기 눈앞에있어요.’라고 끊임없이 응원하며 함께 달렸습니다. 그리고 결승선 앞에서 그녀의 등을 밀어주어 우승할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미국 시민들의 시선은 1등이 아니라, 2위로 들어온 아리아나 루터먼에게 더 큰 환호와 찬사가 돌아갔습니다. 17살밖에 안 된 여고생의 행동이 놀랍지 않나요? 잘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좋은 세상.. 멋진 사람보다 편한 사람이 좋은 세상.. 가진 것이 많은 사람보다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좋은 세상.. 어떻습니까? 우리도 그런 사람, 그런 세상 만들어 보시는 게... 사랑합니다. # 그 당시의 영상을 보세요 https://youtu.be/YudyAyhr6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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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반대(反對)와 상대(相對)
    반대(反對)와 상대(相對) (펌글) 얼마 전, 일이 있어서 은행에 갔다. 서류를 작성해서 건넸더니 창구에 있는 여직원이 웃으면서 말했다. "반대쪽도 쓰셔야 하는데요"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다른쪽도 써서 다시 건넸다. 일을 마치고 창문쪽으로 오려는데 안내하는 직원이 친절하게 말했다. "나가시는 문은 저기 반대쪽에 있는데요" "고맙소!" 나오면서 내가 무심코 말했다. "선(善)과 악(惡)만 반대고 나머지는 모두 상대인데 세상에선 선과 악은 상대라고 부르고 나머지는 반대라고 부르네" 아까 그 여직원이 내말을 들었는지 웃으면서 물었다. "왜죠?" 마침 창구가 한산했다. 내가 물었다. "혹시 여자의 반대가 뭔지 아시나요?" 여직원이 그걸 질문이라고 하는 듯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남자지요" "그럼 낮의 반댓말은요?" 옆에 있던 다른 사람이 말했다. "밤 아닌가요?" "아닌데요. 남자와 여자는 반대가 아니라 상대거든요. 마음작용이나 몸의 구조가 모두 상대방을 위해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대가 아니라는 의미지요. 낮과 밤도 반대가 아닌 상대구요" 여직원이 말했다. "어? 정말 그러네요" "사물을 반대로 보는 것은 공산주의적인 발상입니다. 공산주의(사회주의)는 모든 사물이나 역사적인 사건을 대립개념 즉 반대개념으로 설명하지요. 투쟁을 합리화하고 혁명을 정당화하기 위한 술수에 우리가 넘어 간 것이지요. 우리는 공산주의자는 아니지만 생각이나 언어는 공산주의와 같을 때가 많아요" 여직원이 말했다. "듣고 보니까 그러네요. 왜 그걸 몰랐을까요?" "교육이 잘못돼서 그렇지요.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 정부와 백성, 기업가와 근로자, 하늘과 땅, 물과 불 모두 다 반대가 아닌 상대거든요" 여직원이 진지한 표정으로 물었다. "선과 악만 반대군요" "그렇지요. 원래는 선만 있어야 하는거지요. 그런 상황에서는 구태어 선과 악을 나눌 필요도 없지요. 안타깝게도 악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걸 구별하기 위해서 선을 말하게 된거지요." "앞으로는 반대라는 말 대신 상대라는 말을 사용해야겠네요" "그럼요. 사랑이라는 말도 상대적인 개념이거든요. 혼자서는 사랑을 할 수 없어요.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상대입니다. 남편의 상대는 아내고, 부모의 상대는 자식입니다. 상대관계에서만 주고 받는 수수작용이 가능하거든요. 반대나 대립관계에서는 사랑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 없어요" 말하는 사이에 사람들이 왔다. 아쉽지만 말을 마치고 나왔다. 아까 그 직원이 다시 나가는 문을 가리키며 말했다. " 저쪽입니다" 내가 목례를 하면서 말했다. "들어오는 문이 있으면 나가는 문이 있지요. 그것도 상대입니다.^^~" 지금 세상이 시끄럽다. 이는 반대와 상대를 구별하지 못해서 오는 현상이기도 하다. 사랑을 말하면서 대립이나 반대를 이야기 한다면 자기 모순에 빠질 수가 있다. 인체를 보라. 눈도 두 개, 귀도 두 개, 코구멍도 두 개, 입술도 두 개, 치아도 윗니와 아랫니가 같다. 이 세상에 상대, 즉 짝이 아닌 것이 어디 있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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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저녁 무렵,
    저녁 무렵, 젊은 여성이 전철에 앉아 있었다. 창밖으로 노을을 감상하며 가고 있는데, 다음 정거장에서 한 중년여인이 탔다. 여인은 큰소리로 투덜거리며 그녀의 옆자리 좁은 공간에 끼어 앉았다. 그러고는 막무가내로 그녀를 밀어붙이며 들고 있던 여러 개의 짐가방을 옆에 앉은 그녀의 무릎 위에까지 올려 놓았다. 그녀가 처한 곤경을 보다 못한 맞은 편 사람이 그녀에게 왜 여인의 무례한 행동에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고 그냥 앉아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처녀가 미소지으며 말했다. "사소한 일에 화를 내거나, 언쟁할 필요는 없지요. 우리가 함께 여행하는 시간은 짧으니까요. 나는 다음 정거장에 내리거든요." 함께 여행하는 짧은 시간을 우리는 얼마나 많은 다툼과 무의미한 논쟁으로 우리의 삶을 허비하고 있는지. 너무나 짧은 여정인데도 서로를 용서하지 않고, 실수를 들춰내고, 불평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지.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 할지도 모르는데...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 맙시다. 조금만 참으면 내릴 때가 되니까요. 끝까지 읽으셨지요. 오늘도 복을 부르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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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가까운 사람
    1월15일 아침편지 가까운 사람 우리가 터득해야 할 하나는,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인생의 큰 기쁨도 큰 아픔도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서 다가온다고 합니다. 우리를 세우는 사람도 무너뜨리는 사람도 분명 가까운데 있다고 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이 쓰러뜨리거나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과 행복을 드리고, 서로 서로가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 줄수 있는 것이 이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는 삶이 될것입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오늘 맞이 하시기를 소원 합니다~ https://m.blog.naver.com/6744100/22331889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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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새 해에 만나야 할 사람
    새 해에 만나야 할 사람 1. "늘 먼저 연락하는 사람" 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늘 생각 하고 있습니다. 2. “내일과 새로운 방법을 이야기하는 사람” 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3. “내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사람” 과 만나 세요!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입니다. 4.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 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확고한 신념이 있는 사람 입니다. 5.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입 니다. 6.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 나는 사람입니다. 7.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시대 를 이끌어 갈 사람 입니다. 8. “독서와 사색 을 즐기는 사람” 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9.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복을 찾아오게 하는 사람입니다. 10.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세요. 그 사람은 삶이 풍요로운 사람 입니다. 갑진년 새해도 밝았네요. 늘 건강 챙기시며 만사형통의 복을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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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新年 語錄
    新年 語錄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과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일것입니다. 일체 유심조(一切 唯心造)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있다.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 “포이즌”(POISON)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았다. 자신도 모르게 독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습니다. 창자가 녹아내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을 전해 들은 의사는 껄껄 웃으면서“포이즌은 영어로는 ‘독’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 금지’란 말입니다. "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의사의 이 말 한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아무렇지도 않게 됐다. 이 같이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과 몸까지도 다스리고 지배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합니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 먹기에 달렸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한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림길이 됩니다. 신라의 원효 대사도 해골에 고인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어 득도하였다는 一切唯心造는,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 행복해야 합니다. 부자여도, 가난하여도, 그런대로 살만한 세상이었으니, 누굴 원망하고 미워해야 하는가요? 그저 삶은 마음 먹기에 달린 것, 비우고 또 비워내며, 바람같이 물같이 살다가 가야겠습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 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ㅡ 샬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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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일메일
    2024-01-12
  • 3가지 이야기
    3가지 이야기 1. 삶의 방정식 어느 대기업 회장이 귀한 손님을 접대하고자 고깃집에 갔다. " 아줌마, 여기 이 집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로 주시오. "고기가 도착하자 회장은 얼굴이 찡그러져 종업원을 불렀다. "아줌마, 고기에 기름이 왜 이리 많아요?" 이때 찬공기가 순식간에 돌기 시작했지만, 주인 아줌마가 다가오며 던진 말이 회장의 마음을 변화시켰다. "아이고 회장님. 이놈의 소가 운동을 안했나 보네요." 어이가 없는 대답에 회장의 웃음이 터져 나왔다. 초대 받은 손님은 한술 더 떳다. "아줌마! 괜찮습니다. 우리가 먹고 운동 할께요." 살아가는 삶의 방정식은 누구나 다르고 차이가 있다. 그 모든 것을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인간이기에 마음에 담았던 내용을 대화로써 풀 수 있는 사람은 현명하고, 마음이 여린 사람은 한잔 술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노력을 한다. 2. Are you Jesus? 최근에 읽었던 책 안에 이런 예화가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었다. 폴이라고 하는 한 회사원이 뉴욕에서 중요한 미팅을 마치고 자기 팀 동료와 함께 공항으로 갈려고 거리로 나왔다. 그런데 그 날이 금요일 오후 저녁시간이어서 교통체증이 심해 택시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그런데 정말 기적적으로 빈 택시 하나가 그들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이 택시를 보는 순간 다른 동료들이 손살같이 달려가서 그 택시를 잡아탔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너무 빨리 달려가는 바람에 바로 길 가에서 장사하고 있는 노점상의 야채 과일 박스를 차버리게 됐고, 과일과 야채가 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그리고 폴의 일행 중 어느 누구도 이를 개의치 않고 택시를 탔다. 그러나 폴은 택시를 타지않고 그 자리에 순간 멈추어 섰다. 택시 안의 동료들이 외쳤다. 빨리 타라고. 그리고 덧붙였다. 이 택시 타지 않으면 비행기 놓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은 나를 놔두고 먼저 가라고 일행을 떠나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 노점상 할머니에게 다가가니 그 할머니를 울고 있었다고 한다. 자세히 가서 봤더니 앞을 보지 못한 시각장애자였다. 눈이 성한 사람이라면 바닥에 흩어진 과일이나 야채를 줏으면 그만인데, 앞을 보지 못하는 할머니가 어떻게 그 과일과 야채를 주워 담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앉아서 울고 계신 할머니를 폴이 위로해 드리면서 땅바닥에 떨어진 야채와 과일을 하나씩 줍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도 폴 곁에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다들 자기 갈 길이 바쁜지 아무도 노점상 시각장애인 할머니의 울음과 폴의 행동에 관심도 갖지 않았습니다. 폴이 야채와 과일을 다 정돈한 후에 지갑을 꺼내 돈을 할머니 손에 쥐어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할머니, 이 돈이면 손해 보신 것 충분히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그 할머니가 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Are you JESUS." (혹시 예수님 아닌가요?) 이 말을 들고 당황한 폴이 "나는 절대 예수가 아닙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때 시각장애인 할머니가 아니라면서 계속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조금 전 노점 가판대가 넘어지고 과일과 야채가 땅에 떨어질 때 제가 도움을 요청할 분은 예수님 한 분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JESUS please come help me.' (예수님 나에게 다가오셔서 제발 나를 도와주십시오.) 그랬는데 기도의 응답처럼 당신이 와서 나를 도와주었으니까, You must be JESUS." (당신은 예수님이 틀림없습니다). 그날 밤 폴은 비행기를 놓치는 바람에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하룻밤을 더 뉴욕 호텔에서 머물면서 한밤중에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When was the last time someone confuesd you for JESUS." (누군가가 당신을 예수님 같다고 착각하게 했을 때가 언제인가?) "나는 정말 작은 예수가 맞나?" "나의 삶의 방향과 목적은 바른가?"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돈도 나의 능력이나 나의 재능도 아니다. 우리 모두가 작은 예수가 될 때만이 가능하다. 나의 필요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고 기꺼히 양보할 수 있다면... 만일 내가 예수님처럼 이웃을 사랑할 수만 있다면 만일 내가 예수님처럼 나를 희생함으로 누군가를 세우고 살려줄 수만 있다면 분명 나 한 사람 때문에 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 것이 분명함을 말이다. "When was the last time someone confuesd you for JESUS." (누군가가 당신을 예수님 같다고 착각하게 했을 때가 언제인가?) 3. 절망을 이겨낸 의지 2차 대전 당시, 미국의 국방장관이었던 '뉴튼 베이커'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전쟁 중 유럽의 한 야전병원을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참혹한 부상을 당한 미국 병사를 만났습니다. 그 병사는 두 다리와 팔 하나, 그리고 한 쪽 눈까지 잃어 버렸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베이커는 그 병동에 들러 그 병사를 다시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 병사는 보이지 않았고, 병원원장은 병사를 간호하던 간호사와 결혼해서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귀국한 베이커는 몇 년 후, 장관직을 그만 두고 존스홉킨스 대학교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해 박사학위 수여식 때, 베이커는 깜짝 놀랄 일을 만났습니다. 처참한 부상을 당했던 그 병사가 휠체어를 끌고 박사학위를 받으러 단상으로 올라왔던 것입니다. 반가움과 놀라움으로 그는 병사의 손을 꼭 잡아 주었고, 병사는 그에게 짦은 인사를 건넸습니다. "장관님, 은퇴하셨다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보람 있는 일이 많이 있으니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불쌍이 여겼던 젊은이가 그를 위로해 준 것입니다. 어떠한 절망적 상황도 인간의 의지보다 강할 순 없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순간, 절망은 희망으로 변화합니다. 이 순간을 슬기롭게 마무리 하시고 서로 아끼고 격려하며 용기를 주는 귀한 삶 나누시는 오늘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https://youtu.be/PiLIFEtCOKI?si=Te1d1SaVo7-8LQ3b
    • 기회특집시리즈
    • 이청일메일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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