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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기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 임업의 새로운 문을 열다!
    제2기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 임업의 새로운 문을 열다! 22일 임업인종합연수원, 2024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식 개최 ‘산촌경제 활력 주도, 숲으로 잘사는 경북’, 5개 과정 137명 교육 본격 실시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 청송에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산촌경제 활력 주도, 숲으로 잘사는 경북’이라는 주제로 입학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대학생‧고교생을 포함한 청년, 임업인 장기 교육 과정인 ‘경북산림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경북산림사관학교를 통해 산림 자원의 가치 극대화와 산촌의 안정 정착에 역점을 둔 교육으로 청년과 임업인이 경북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친환경 비즈니스에 성공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3개 시범 과정 운영에 이어 단기임산물의 가공과 유통, 산림치유・휴양 분야 등으로 확대되는 산림분야 트렌드와 ICT 디지털임업대응을 위해 5개 과정으로 확대 개편하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본격적인 산림인재 양성에 돌입한다. 경북산림사관학교는 임업인 4개 과정 100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사유림을 보유한 경북 임업인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특히, 숲을 활용해 인체의 건강과 면역력을 높이는 산림치유 등을 임업 경영에 접목한‘산림치유‧휴양 활용 과정’은 새롭게 신설됐으며,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임업인이 숲을 경영하면서 산림복지서비스까지 제공해 추가 소득을 충분히 올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임업관련 고교생‧대학생이 대상인 ‘산림청년을 잡(JOB)아라’과정에는 대구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등에서 학생 25명을 선발해 경북 임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미래 산림인재로 양성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지난해 졸업생으로 구성된 (사)경북산림사관연합회 박경인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도의원, 도내 임업단체장 등이 교육생들과 함께 ‘숲으로 잘사는 경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경북 산림정책’소개(도규명 산림자원과장)와 ‘함께하는 산불예방(김명철 한국산불방지협회 국장)’특강으로 산림 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앞으로 교육은 5~8월에 과정별로 15회차, 총 100시간의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 견학, 토론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생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개강식에 참여한 조현애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지방시대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이 산촌경제 활력에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임업 6차산업, 스마트 임업 등 미래 산림 분야를 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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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화합과 축제의 장, ‘2024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개최
    화합과 축제의 장, ‘2024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개최 5월 21일, 22일 이틀간 경북 울진에서 개최 22개 시군 및 전남 어르신 선수단 등 3,800여명 참가, 11개 종목 기량 겨뤄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24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울진에서 개최된다. ‘뛰어라 희망 울진, 날아라 경북 세상!’이라는 구호 아래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전남 어르신 생활체육 선수단 70명 등 3,80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탁구 등 1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는 도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해생활체육 동호인들 간 서로 격려하고 친목을 다져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순위는 가리지 않고종목별로만 시상한다. 한편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영․호남 우호 증진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교류를 10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 어르신 선수단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6개 종목에 출전해 경북의 어르신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호 증진과 뜨거운 정을 나눌 예정이다. 개회식은 21일 오전에 개최되며 인기가수 진성이 출연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본 행사에서는 경북과 전남의 남·여 최고령 참가자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어르신 동호인 대표의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통해 몸에 변화를 주는‘스포츠 7330 실천 다짐’을선서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어르신들의 축제가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경상북도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도록체육활동을 포함해 복지정책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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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경북도, 자연 속 건강축제.. 2024 웰니스관광 페스타 개최
    경북도, 자연 속 건강축제.. 2024 웰니스관광 페스타 개최 25.~26. 김천사명대사공원에서, 다양한 웰니스 체험과 함께 문화공연 자연 속에서 한방치료, 뷰티케어, 명상과 요가, 웰니스 푸드와 사찰음식 체험 이철우 도지사, 건국대 신병주 교수와 ‘경북, 생명을 노래하다’ 토크쇼 진행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북에 있는 웰니스관광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즐기는‘2024 경북 웰니스관광 페스타’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김천 사명대사공원에서 열린다. ‘경북 웰니스관광 페스타’(이하 페스타)는 경상북도가 치유와 건강을 내용으로 하는 웰니스 테마와 다양한 연계 행사를 결합해 만든 축제 이벤트로 2022년 영주, 2023년 영덕에 이어 김천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웰니스 체험’, ‘무대 공연’, ‘각종 전시와 부대행사’ 등 크게 세 가지 콘텐츠 분야로 나눠서 진행한다. 먼저, ‘웰니스 체험’ 콘텐츠는 몸과 마음의 조화, 치유와 건강을 테마로 구성한다. 경북한의사회(회장 김현일) 소속 6명의 한의사가 맥진, 추나, 침 치료, 폼체크 등의 한방치료를 시술하고,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학생들(지도교수 설종호)은 스포츠 마사지와 테이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북보건대학교 뷰티 디자인학과 학생들(지도교수 이세희)은 네일아트, 핸드마사지, 퍼스널 컬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북IT융합산업진흥원에서는 현미경을 이용한 피부 진단기로 참가자들의 피부와 두피를 분석한다. 또, 최신 뷰티기술인 스마트미러를 이용한 가장 화장도 체험할 수 있고, AI 기술을 활용한 정신건강 분석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페스타를 위해 별도의 명상실도 마련한다. 싱잉볼 명상, 차훈 명상, 스페이스 명상, 무브먼트 명상 등의 다양한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고, 전문 요가 강사로부터 감정 추스르기 요가수업과 소도구 체조 수업도 받을 수 있다. 메인 무대를 비롯해 공원 곳곳에는 다양한 ‘무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빅마마’이혜정 요리연구가는 웰니스 건강 음식(채소 후라이팬찜, 채소가득한 불고기, 두부 스테이크 등) 요리 교실을 무대에서 진행하며, 사찰음식 연구가 주호 스님(김천 송학사 주지)은 전통 사찰음식 특별강연과 만들기 체험(취나물 유부밥, 오이백김치 등)을 진행한다. 더불어 방문객들은 김천 수도산와이너리에서 만드는 와인도 시음할 수 있다.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는 페스타에 온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먼저, 공연무대에는 노래가야금야금, 국악 민음, 퓨전국악 화애락, 어쿠스틱 나교, 송미해 밴드, 사운드 포스트 등 총 여섯팀의 음악 공연과 비경무용단의 웰니스 댄스 공연, 골굴사 선무도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평소 사명대사공원에서 체험할 수 없는 건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잔디광장에선 점핑 다이어트를 배울 수 있고 특별히 설치한 헬스존에서는 턱걸이 이벤트, 유연성 테스트, 스쿼트 타이머 이벤트, 플랭크 타이머 이벤트 등 방문객들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행사 첫날인 25일 저녁 7시부터는 저출생 극복 특집 토크 콘서트도 열린다. 콘서트 제목은‘경북, 생명을 노래하다’이며, 건국대학교 신병주 교수가‘조선 왕실의 태(胎)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 하며, 특강 후 이철우 도지사가 신 교수와 함께‘희망의 땅, 생명의 노래’라는 주제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토크쇼를 진행한다. 페스타와 함께 열리는 전시와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국립칠곡숲체원, 포항내연산 치유의 숲, 소백산생태탐방원 등과 함께 웰니스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평화의 탑에서는 경북 우수 화장품을 전시하고 경북 도내 청년기업 8개소와 김천 지역업체 4개소에서는 웰니스 푸드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그리고 경북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 50여 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전통주 전시관도 설치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페스타 개최 배경으로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으로 국민들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데, 이러한 때에 모두가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웰니스관광 페스타를 개최했다”며, “특히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아와 경북에서 청정, 힐링의 웰니스 관광을 체험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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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대구광역시, 이웃끼리 소통하며 정이 넘치는 아파트로 조성한다!
    대구광역시, 이웃끼리 소통하며 정이 넘치는 아파트로 조성한다! ▸ 대구광역시, 2024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17개 선정 (대구광역신문) 안나리 기자 = 대구광역시는 아파트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한 ‘2024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17개 사업을 선정했다.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소통감과 유대감을 강화해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구광역시는 올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24개 사업을 신청받아, 지난 5월 16일(목)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7개 사업, 총 사업비 6,600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구·군별로 동구 2개 단지, 남구 3개 단지, 북구 2개 단지, 수성구 3개 단지, 달서구 1개 단지, 달성군 5개 단지 및 1개의 공동주택 관련 단체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의 ‘호반베르디움 너도 나도 다 함께’에서는 층간소음 포스터 공모전, 초복 행사, 어린이 물놀이 행사, 따뜻한 크리스마스, 천연세제 만들기, 건강강좌,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은 동구에 위치한 율하휴먼시아 5단지의 ‘살맛 나는 명품 아파트 만들기’의 주요 사업은 EM 재활용 비누 만들기, 녹색 장터 개최, 책 읽기 교실, 생활원예 문화 교실, 반찬 나눔 등이다. 수성구의 시지효성백년가약 1단지의 ‘지구를 사랑하는 아파트!!! 시지효성백년가약 1단지!!!’가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주요 사업은 아나바다 행사, 보물찾기, 행운권 추첨, 사진에 담은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전 등이다. 2022년도에는 달서구 우방드림시티에서 ‘2022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친환경 업사이클 체험 활동, 층간소음·흡연금지 포스터 대회 등을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주민 스스로 실천하며, 공동체의 통합을 강화했다. 2023년도에는 달성군 대실역청아람 2단지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청아람가족’ 사업을 바탕으로 입주민 한마당 잔치, 도농 입주민 간 직거래장터, 알뜰살뜰 문화교실, 응급처치 및 비상대응 교육,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기 등을 통해 이웃 간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어린이들에게 적극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커뮤니티 전체의 에너지와 행복을 높였다.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이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지속되는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이번에 심사 대상이 된 24개 단지 중 15개 단지가 처음으로 이 사업에 신청했다. 이는 새로운 단지들의 참여 열정을 반영하는 동시에, 이웃 간의 연대감과 공동체 문화가 새롭게 자리 잡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공동체 의식의 강화와 주민 간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해 사회적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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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제13회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 개최
    ‘제13회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 개최 댄스·노래 경연대회, 청소년활동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 운영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홍상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오는 18일 13시 30분부터 증평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3회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은 증평군청소년수련관과 공동 운영해 증평군에서 개최한다. 증평군과의 협력은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향후 다양한 기초자치단체와 공동 운영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충북청소년페스티벌은 노래·댄스 경연대회와 체험부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모두 청소년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45개 팀, 300여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노래 5팀, 댄스 5팀)이 이날 본선무대에 선다. 체험부스 또한 도내 청소년 유관기관 동아리 및 학교 동아리에서 참여한다. 무알콜 칵테일 만들기, 기적의 약방, 나만의 DNA 볼펜, 비건 디저트, 어서와 물리는 처음이지? 등 30여 개의 체험부스가 준비돼 있으며, 동아리활동 홍보와 체험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의 홍상표 원장은 “도내 청소년과 다양한 유관기관들의 참여로 마련한 청소년 축제의 장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로 하면 된다.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설치 등)에 따라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충북 지역 청소년 활동을 진흥해 청소년의 잠재 역량 계발과 인격 형성을 도모하고자 수련·참여·교류·권리 증진 활동 등 청소년 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active.cbyout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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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경북 최대 스포츠 제전, 제62회 경북도민체전 성황리 폐막
    경북 최대 스포츠 제전, 제62회 경북도민체전 성황리 폐막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최대 스포츠 제전인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3일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폐회식을 갖고 나흘간 펼쳐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2개 시군 1만 1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떠받치고 ‘혁신행정 모범 도시’로 도약하는 구미에서 선수단의 열정과 260만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 결과 종합성적 시부에서는 개최지 구미시가 1위를 차지하며 6년 만에 우승해 성공 체전의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포항시와 경산시가 그 뒤를 이었다. 군부는 칠곡군, 울진군, 예천군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고, 칠곡군은 지난해 울진군에 내줬던 1위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추가로 김천시와 영양군이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고, 시부 입장상에는 1위 경주시, 2위 상주시, 3위 영주시가, 군부 입장상에는 1위 고령군, 2위 성주군, 3위 울릉군이 선정됐고, 성취상은 영천시와 봉화군에게 돌아갔다. 개인 시상에서는 시부 구미시 양지원(4관왕, 구미시체육회) 수영종목 선수와 군부 칠곡군 김수지(3관왕, 경북체고2) 육상종목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8명의 4관왕을 포함해 총 66명의 다관왕과 2개 종목(수영, 육상)에서 21개의 대회신기록과 1개 부별 신기록이 수립되는 등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다. 나흘간의 대회 기간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있었으나, 도 및 도체육회 상황반에서는 발 빠른 초동대처로 도민들의 안전을 세심히 챙겼다. 특히, 개회식 식후 행사에서 2건의 미아 신고가 접수되자 각 상황반에서는 인기가수의 공연을 일시 중단하고, 신속히 현장을 통제,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로 빨리미아를 확보해 안전하게 부모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는 등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선례를 남겼다. 한편, 구미시는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와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과 도민체전 기간 운영상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등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상북도행정부지사는 “멋진 경기로 우리 도민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2024 파리올림픽,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등 더욱 큰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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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요실금, 전립선 건강관리 위한 음파진동 마사지 방석 출시
    미건라이프, 골반저근 케어 ‘미건 음파진동 방석’ 론칭 요실금, 전립선 건강관리 위한 음파진동 마사지 방석 출시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미건라이프(대표이사 장훈철)가 골반저근 케어를 위한 ‘미건 음파 진동 마사지 방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골반저근은 평소 PC 근육이라고 불리는 치골미골근과 BC 근육이라고 불리는 요도괄약근까지, 즉 우리 몸의 치골에서 꼬리뼈까지 연결된 근육군으로 배변 활동을 조절하는 역할과 함께 장기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다. 케겔 운동이 바로 골반저근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대표적인 운동법이다. 보통 골반저근은 요도나 항문 기능에만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코어근육에 해당해 척추기립근의 힘을 조절하는데도 도움을 주는 근육으로, 허리 및 골반 건강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미건라이프의 신제품인 ‘미건 음파진동 마사지 방석’은 골반저근 약화로 인해 발생되는 중장년층의 건강 고민인 요실금과 전립선 건강은 물론 허리 건강 관리를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음파의 직진성 원리를 이용해 회음부 속 깊이 진동 에너지를 보내 골반저근 및 엉덩이 근육 등을 마사지해 골반저근을 강화한다. 미건라이프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음파 진동 세기의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치핵 케어를 위한 저출력 적색 파장을 사용해 고민 부위의 혈액 순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주요한 기능으로 온열 기능이 있어 별도의 준비 없이 평소 사용하던 의자나 소파에서 좌훈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또한 ‘미건 음파 진동 마사지 방석’은 항균 및 살균 기능과 함께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친환경 그래핀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을 높였으며, 항균, 유해 물질 불검출 시험을 거쳐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방석의 모양은 엉덩이 라인에 맞춘 형태로, 방석 위에 앉아 있을 때 허리 등에 가해지는 체중이 분산되면서 허리와 골반의 피로감을 감소시켜 골반 교정 등에도 도움이 된다. 미건라이프는 평소 미건 체험센터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의 요실금, 전립선과 같은 건강 고민이 많아지면서 허리 및 골반저근 강화를 위해 이번 미건 음파 진동 마사지 방석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건라이프는 신제품 ‘미건 음파 진동 마사지 방석’의 출시를 기념해 미건라이프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5월 가정의 달 행사 기간 동안 가격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미건라이프 소개 1988년 세계 최초로 개인용 온열기를 출시한 미건라이프는 35년간 개인용 의료기기, 홈 헬스케어를 전 세계로 수출하고 대중화시킨 K-홈 헬스케어 대표 기업이다. 미건라이프의 독보적 원천 기술과 서비스 대중화 경험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리드해 미건을 믿어 주신 고객 여러분의 매일 매일이 건강할 수 있도록 일상을 회복시켜 나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s://migun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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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제62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서 화려한 개막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제62회 경북도민체전 구미서 화려한 개막 도민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경북 최대의 스포츠 축제 구미시민운동장 등지에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뜨거운 열전 (대구광역신문) 김선봉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이라는 구호 아래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하고, 오는 13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도민체전에는 22개 시·군 1만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메달 경쟁을 벌인다. 구미시는 제62회 도민체전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그동안 경기와 축제, 안전 등 모든 분야를 빈틈없이 살폈고, 도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양한 문화행사를 경기장 곳곳에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도민체전에서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아동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함께 ‘다자녀 행복 2.1존*’을 VIP석 좌우에 마련했다. * 관람이 용이한 S석 중 “다자녀 행복 2.1존” 운영 개회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는 신명 나는 트로트 공연으로 인기가 많은 ‘전국 TOP10 가요쇼’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띄웠고, 이어진 구미시립무용단의 수준 높은 전통 공연(육고무)은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선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필두로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내빈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한 공식행사는 선수단 입장, 환영공연,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의 개회선언, 김장호 구미시장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의 개회사 및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대회사, 체육인 헌장낭독, 내빈 축사, 선수단 대표 선서, 성화영상 및 성화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는 실업팀 대표선수와 체육 꿈나무의 스타디움 내 성화 봉송,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의 성화 화합, 마지막으로 성화를 인계받은 체육인 가족의 최종 점화로 개회식의 절정을 연출했다. 이날 점화된 성화는 경주 토함산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처음 채화되어 구미시 25개 읍·면·동을 순회했고, 순회 기간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봉송행사에 동참해 제62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개최 염원을 담았다. 대회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성화 점화 후에는 구미시 이미지를 형상화한 미디어아트쇼와 멀티미디어쇼 그리고 드론 1천 대의 현란한 공연이 펼쳐지며 개회식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물론 선수단,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한 추억을 선물하였다. 이어진 식후 행사에서는 국내 최고 가수인 장민호, 이찬원, 자이언티, 하이키, 권은비가 참석해 멋진 무대를 꾸며주었고, 끝으로, 축하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지면서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대회기간 중 구미시민운동장일원에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미술·사진전이 기획 전시될 예정이며, 22개 시·군 농축산물 전시 판매장과 홍보관이 가동되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적극 알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그동안 도민체전은 전국체전에서 경북이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든든한 밑거름이었다”며, “체육 꿈나무와 체육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스포츠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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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레지던시 ‘RESIDENCY in 성균’ 개최
    구슬주머니, 무용 창작 레지던시 ‘RESIDENCY in 성균’ 개최 한국의 무용계를 이끌 국내외 안무가 3인(권효원, 김규진, Aditi Bhagwat)의 2024 신작 발표, 5월 대학로 성균소극장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대학로 유일의 무용 전용 공간 성균소극장에서 2024년 새롭게 선보이는 ‘RESIDENCY in 성균’이 베일을 벗는다. ‘RESIDENCY in 성균’은 구슬주머니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창작자에게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젝트로,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공모를 통해 ‘권효원앤크리에이터스’, ‘툇마루무용단&부기컴퍼니’, ‘아디띠 댄스컬렉티브’ 등 총 3개 단체가 선정됐다. 레지던시(Residency)는 예술가들이 예술창작 공간에 일정 기간 거주하며 만들어내는 ‘창작의 총체적 과정’을 의미한다. ‘RESIDENCY in 성균’은 소극장 최초로 시도되는 무용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레지던시 기간 제작 및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선정된 아티스트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극장에 상주하며 창작 기간 작품을 개발해 토요일·일요일 공연의 형식으로 결과를 발표한다. ‘RESIDENCY in 성균’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주차: 권효원앤크리에이터스 ‘빈 몸’ 5. 11(토)~5. 12(일) 오후 4시 권효원은 작업 ‘빈 몸’을 통해 극장을 하나의 몸으로 설정한다. 극장의 시간성과 공간성에 집중해 극장을 꽉 채웠다가 다시 비워내는 과정 속에서 ‘나’의 상태가 ‘빈 몸’이 될 수 있는지 탐색한다. 안무가의 프리젠테이션과 무용수들의 움직임 실연, 영상 상영 및 아티스트 토크 등이 교차로 이루어지며 여러 개의 중첩된 섹션이 하나의 작품의 형태로 발표될 예정이다. 2주차: 툇마루무용단&부기컴퍼니 ‘상대적 빈곤’ 5. 18(토)~5. 19(일) 오후 4시 ‘상대적 빈곤’은 타인과 비교를 통해 형성된 상대적 자아의 개념에서 탈피해 개인의 개성을 독려하고 자신만의 속도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시간이라는 관점에서 그리고자 기획됐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활용해 무대와 객석의 관계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빛과 소리, 영상과 오브제를 통해 상대적인 속도감을 재현한다. 안무 및 연출 김규진. 3주차: 아디띠 댄스컬렉티브 ‘To the Land of Morning Calm’ 5. 25(토)~5. 26(일) 오후 4시 인도의 까딱(Kathak) 아티스트 아디티 바그와트(Aditi Bhagwat)와 한국의 가야금 연주자 고유동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신비를 찾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앵클 벨(Ankle Bell)이라고도 불리는 궁그루(Ghungroo)의 화려한 발동작, 콘나콜(Konnakol) 등 정교하게 구성된 인도 고유 리듬의 바탕 위에 가야금의 멜로디가 유려하게 흐르면서 독특한 풍경을 빚어낸다. 까딱의 자유로운 몸짓을 통한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외의 답을 제시한다. 예매는 네이버N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 2024 RESIDENCY in 성균 상세 정보 · 일시: 2024년 5월 11~12일, 18~19일, 25~26일 오후 4시 · 장소: 성균소극장 · 예매: 네이버N예약(전석 무료 초대) · 주최: 구슬주머니 · 주관: 구슬주머니, 권효원앤크리에이터스, 툇마루무용단&부기컴퍼니, 아디띠댄스컬렉티브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춤예술센터, 한국소극장협회 · 문의: 이메일(factory2013@naver.com) 및 문의 전화 · 예매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134766/items/5845696?preview=1 구슬주머니 소개 구슬주머니는 무용 및 전통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술 공연을 통한 지역 사회 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 예술 단체다. 무용 및 전통예술의 소극장 장기 공연 사업, 무용 예술 창작 지원사업,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공연 초대 등 여러 사업을 통해 무용 관객을 개발하고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eadspouch/ 웹사이트: https://beadspouch.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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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일회용품 ZERO 캠페인, 일회용컵무인회수기 설치 등 플라스틱사용감축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은 7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범국민 캠페인「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착한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해 8월 시작한 릴레이 운동이다.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약속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김동극 이사장은 오균 서울연구원장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다음 주자로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송하중 이사장과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을 추천했다.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기후위기에 대응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플라스틱 사용을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은 △올레길 환경정화 △일회용컵 보증금 지역사회 기부 △사내 병뚜껑 모으기 △기후행동1.5C〫 등 일상 속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으로 「2040 플라스틱 제로섬 제주(2040 Plastic Zero Island)」에 동참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자연 유산인 제주 지키기 활동을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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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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