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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주간 브리핑 자료(1253보)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주간 브리핑 자료(1253보)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주간 양성자 감시 현황을 살펴보면 4월 1주(3.31.~4.6.) 코로나19 주간 신규 양성자 수는 111명(전국 2,962명)으로 전주 대비 17명 감소하였다. 60세 이상 신규 양성자는 55명으로 전주 보다 1명 증가하였으며전체 양성자 중 비중은 49.5%로 전주 대비 7.3%p 증가하였다. ※ 지정 감시기관(24개소)에서주 1회 신고·집계하는 감시체계를 통해유행상황 파악 대구시 주간 예방접종 현황에서 4월4일 18시기준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8.0%이다. ※ 전국 접종률 9.9% 고위험군의 입원·사망 예방을 위해 4. 15.(월)부터 ’24년 상반기 코로나19 고위험군 추가접종이 가능하니 고위험군(5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65세 이상 어르신 중 ‘23-’24절기 코로나19 백신 기접종자)은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가 유지되고, 고위험군보호를 위한 진단·검사 및 치료비 등 지원도 지속됩니다. 코로나19 검사 지원대상에 포함되는 경우 먹는 치료제 처방 기관뿐만 아니라 PCR 검사를 시행하는 모든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리노바이러스 등 각종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 예절 등 일상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등 3밀 환경 또는 의료기관 등 장소에서 마스크착용을 통해 고위험군 보호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 먹는 치료제 처방기관, 조제약국 안내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관련, 처방 의료기관과 조제 약국은 시 홈페이지,질병관리청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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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경북도, 지방세 체납 절반으로 뚝! 확 줄인다!
    경북도, 지방세 체납 절반으로 뚝! 확 줄인다! 4월 15일부터 6월 28일까지,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추진 체납자 재산 압류․매각 등 신속한 환가절차 이행, 관허사업제한도 추진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은 오는 15일부터 6월 28일 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1,847억원 중 739억원(40%)을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해 징수한다. 우선 경북도는 기획조정실장과 시군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한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한다. 체납정리단은 체납자 부동산, 차량, 금융재산, 급여, 매출채권 등 전방위적인 재산조회로 재산압류, 압류재산의 매각 등 강력하고 신속하게 환가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압류 및 매각 등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감치, 출국금지,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 실시해 체납자를 지속해서 압박한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특별 대책을 수립했는데, 그 첫 번째로 5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가상화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액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강력 징수를 위해 도내 전역에 대한 체납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경찰서 및 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도 실시한다. 한편, 실직 및 부도․폐업 등 일시적인 경영 악화로 인한 체납자에게는 분납, 징수유예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시홍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은 “지방세 체납은 지방재정의 악화와 조세 형평성의 저하 등을 야기하는 만큼 신속한 자진납부를 해달라”고 당부하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납, 유예제도, 사회복지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이 있으니 상담을 받아 해결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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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경북소방본부, 경북 소방기술 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경북소방본부, 경북 소방기술 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소방관 505명 참가, 화재‧구조‧구급 등 각 분야에서 선의의 경쟁 펼쳐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부터 4월 5일까지 8일간 경북소방학교 등 4곳에서 2024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3일 소방청 주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도내 우수 소방대원 선발과 화재·구조·구급 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대회에는 도내 소방대원 505명이 참가하여 화재진압ㆍ구조 전술, 구급 술기, 최강소방관 등 8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 결과 안동소방서가 종합우승을 했고 화재 전술은 영천소방서, 화재조사는 고령소방서, 구조 전술은 봉화소방서, 구급 전술은 칠곡소방서, 구급 술기는 안동소방서, 생활안전은 안동소방서, 최강소방관은 예천소방서, 신속 동료 구조는 119 특수 대응단이 분야별로 우승을 차지했다. 각 종목 1위 팀은 오는 6월 전국 소방기술경연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며 대회 성적에 따라 1계급 특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일상 업무가 바쁜 와중에도 역량 향상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술 개발과 이에 관한 숙달을 통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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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대구광역시,‘신기술 사업화 프로젝트’사업 신규 참여기업 모집
    대구광역시,‘신기술 사업화 프로젝트’사업 신규 참여기업 모집 ▸ 기업당 최대 3천1백만 원 지원, 시제품 제작, 인증 및 지식재산권, 마케팅까지 맞춤형 패키지 지원 (대구광역신문) 안나리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고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 및 일자리 창출 촉진을 위한 ‘2024년 신기술 사업화 프로젝트 사업’(이하 신기술 사업화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TP가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신기술 사업화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을 사업화하는 데 필요한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인증 및 지식재산권 획득 ▲시험평가 ▲마케팅 등을 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기술 사업화 사업의 최근 5년간 성과는 사업화 매출액 약 182.3억 원, 신규고용 169명, 지식재산권 54건으로 타 사업 대비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23년 선정된 ㈜유엔디는 로봇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년도 대비 매출 45.6%, 고용 57.1%의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로봇 부품은 국내 완성차 업체와 식품 프랜차이즈 자동화 매장 및 베트남 자율주행차량 제조사 등에 공급했고, 향후 반도체 제조 장비에도 적용해 사업영역을 한층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신기술 사업화 사업은 대구지역 내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 중, 대구 5대 미래산업(로봇, 반도체, UAM, 헬스케어, ABB) 및 전통산업(기계부품, 섬유, 안경, 뿌리산업) 분야를 지원 대상으로 추진한다. 7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은 최대 3천1백만 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으며 기업부담금은 지원금의 20%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광역시(www.daegu.go.kr) 또는 대구TP(www.dgtp.or.kr) 홈페이지에서 공고 및 신청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내달 9일까지 대구TP 글로벌정책지원본부 기술사업화지원센터(053-757-3785)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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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계절관리제 기간(12~3월) 미세먼지 농도 역대 최저로 개선
    계절관리제 기간(12~3월) 미세먼지 농도 역대 최저로 개선 ▸ 1차(’19~’20년) 25㎍/㎥ → 3차(’21~’22년) 22㎍/㎥ → 5차(’23~’24년) 20㎍/㎥ ▸ 계절관리제 시행 전(’18~’19년) 31㎍/㎥ 대비 35.5% 감소 (대구광역신문) 안현철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3월 마무리한 제5차 계절관리제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계절관리제 시행 이래 역대 최저치인 20㎍/㎥으로 관측돼 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수치로 증명하게 됐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정부가 빈번한 고농도 미세먼지를 집중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과 저공해 조치 등을 총력적으로 펼치는 기간이다. 대구광역시의 제5차 기간 중의 관측치인 초미세먼지 20㎍/㎥ 농도는 계절관리제 시행 전인 ’19년 31㎍/㎥와 비교했을 때 35.5% 개선된 상황이며, 제3차 기간 22㎍/㎥, 제4차 24㎍/㎥보다도 월등히 개선된 상황이다. 계절관리제 기간 중 ‘미세먼지 좋음(15㎍/㎥이하) 일수’도 51일로, 4차 32일보다 19일 늘어났다. < 대구광역시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 현황 > 이 기간 중 강수량은 239mm로 4차 53.6mm보다 185.4mm가 늘었고, 대기정체 일수(일평균 풍속 2m/s 이하)는 55일로 4차 64일보다 9일 줄었다. 주풍향은 미세먼지 주요 유입 요인이 되는 서북서풍으로 4차 서남서풍과 유사하다. ※ (자료출처) 기상자료개방포탈 제5차 계절관리제 시작 전 전망은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적 활동이 회복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미세먼지 농도에 연계성이 있는 기상 여건이 제4차 기간에 비해 유리하게 형성됐으며, 상시 추진 중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성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대구광역시는 2019년부터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체계적인 저감 대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사업비 565억 원 규모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펼친 바 있으며, 올해도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등 17개 사업에 48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은 도로재비산먼지 28%, 수송 24%, 산업 23%, 비산먼지 10% 등으로 분석*됨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대책도 발생원별로 추진되고 있다. * (자료출처)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2021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먼저,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분진흡입차량 42대로 확충해 미세먼지 제거 작업에 투입하고 있다. 그중 좁은 도로 및 협소한 공간에서도 분진흡입이 가능한 1톤 전기 분진흡입차량을 이용한 ‘찾아가는 숨 서비스’는 시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수송 분야에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50,000여 대와 매연저감장치 12,000여 대를 지원하고, 어린이 통학차량 등의 친환경 자동차 교체사업, 전기차 보급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악취를 줄이는 소규모 사업장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활 속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를 위해서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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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4월 15일부터 오존상황실 운영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4월 15일부터 오존상황실 운영 ▸ 6개월간(4월 15일~10월 15일) 고농도 오존 발생 대비 ▸ 오존상황실 운영으로 신속한 측정자료 제공 (대구광역신문) 안나리 기자 = 대구광역시에서 여름철 주요 대기오염물질인 오존으로 인한 시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는 ‘오존경보제’에 발맞춰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구권역 및 군위권역의 오존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고농도 오존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알리고자 대기오염상황실을 운영한다. 오존경보제는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해 오존으로부터 시민건강과 생활환경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대구지역 권역별(대구권역 19, 군위권 1) 도시대기측정소의 오존농도가 1개소라도 환경기준(시간 평균 0.120ppm 이상)을 초과하는 경우, 권역별로 각각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경보제 운영 기간인 4월 15일(월)부터 6개월간 특별 상황실을 운영해 20개 도시대기측정소의 실시간 오존 측정 자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가 이루어지도록 측정장비 운영 및 측정데이터 관리를 한다. 오존은 대기 중 자동차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자외선과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며, 눈과 피부를 자극하고 반복 노출되면 기관기염, 천식악화 등을 일으켜 호흡기질환자나 어린이 등 취약계층에 해를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3년간 대구지역 오존주의보 발생 횟수는 ’20년 5회, ’21년 8회, ’22년 5회, ’23년 1회였으며, 5년간의 발령 현황을 보면 주로 4월~7월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돼, 고농도 오존 발생 상황이 우려되는 4월부터는 환경부에서 매일 2회(05시, 11시) 제공하는 오존 예보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측정결과는 대구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https://air.daegu.go.kr) 및 에어코리아(https://www.airkorea.or.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으며, 대구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 문자서비스 신청을 통해 오존주의보나 미세먼지 주의보 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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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경북도-경북연구원-경일대학교, 경북형 재난 사전예측 시스템 구축 협력
    경북도-경북연구원-경일대학교, 경북형 재난 사전예측 시스템 구축 협력 경북형 12시간 위기예측 및 대응 시스템 구축 재난 전문가 그룹(K-ISSUE 재난 스터디 그룹) 구성으로 신속한 의사 결정 도민참여형 안전 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상업용 차량, 내비게이션社 협력 재난안전분야 벤처산업 육성으로 방재전문 청년인력 양성 지원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는 도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하는 경북형 재난 대응체계로의 대전환에 따라 민․관 협력 사전 예방 체계 구축에 앞장선다. 경북도는 11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현태 경일대학교 총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위기 예측 및 대응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학・연 합동 3축 위기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해 △경북형 12시간 위기 예측과 대응 시스템 마련, △경북 6대 재난유형별 재난 전문가 그룹 구성・운영, △도민 참여형 안전 모빌리티 구축, △방재전문 청년인력 육성 지원 등을 내용으로 삼고 있다. 우선, 국내 기상청의 기상정보와 더불어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일본 기상청 키키쿠루 등 해외 재난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비교 검토로 위험지역에 대한 12시간 사전 예측 체계를 마련한다. 다음으로 경북 6대* 재난유형별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주요 재난의 원인과 피해사례 분석으로 재해별 체크리스트를 작성, 재난 발생 시 상황 판단 및 자문으로 신속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6대 재난 : 한파, 대설, 산불, 풍수해, 폭염, 지진 또, 민간이 협력하는 상황전파를 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활용해 도로파손, 결빙, 포트홀 등과 같은 도로 상황정보를 실시간 수집해 택배 차량, 내비게이션(T-Map 등)에 제공, 도민 참여형 안전 모빌리티 데이터 유통 및 활용 체계를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도내 소방방재학부 학생을 중심으로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재해 발생 시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각종 안전방재산업과 관련된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연구원과 대학,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간협력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선제적으로 재난을 예측하고, 위험을 상시로 관리하는 경북형 재난 사전예측 체계를 마련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극한 호우를 교훈 삼아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도민 인명 피해 ZERO를 위해 경북형 12시간 사전 예측 시스템 구축과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 체제로의 대전환에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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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경산소재 ㈜현대통상,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전달
    경산소재 ㈜현대통상, 저출생극복 동참 성금 전달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경산소재 자동차부품 도매 기업인 ㈜현대통상(대표 성달표)이 지난 10일경북도청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도에 전달했다. ㈜현대통상은 2003년 설립되어 자동차부품 물류 유통산업 전문업체로 입지를 구축하였으며, 나눔 경영과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달표 ㈜현대통상 대표는“저출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조금이나마보탬이 되길 바란다. 기업인으로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미력하나마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지역 기업체들의 성금 기부는 저출생 극복에 큰 힘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렇게 모여진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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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제105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제105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 4.11.(목) 오전 10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대강당)에서 기념식 열어 ▸ ‘새벽으로 가는 길’ 주제로 자유와 광복을 향한 임시정부의 여정을 기려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제105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1일 오전 10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대강당(홍재근실)에서 광복회 대구시지부(지부장 노수문)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광복군 출신 독립유공자 김문택 지사가 남긴 수기의 제목 ‘새벽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자유와 광복을 향해 고된 투쟁을 이어갔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여정을 기억하며, 독립유공자 유족,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만규 시의회 의장, 강은희 교육감, 박현숙 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기념식은 1919년 4월 11일 공포된 임시정부의 첫 헌법인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을 시작으로, 노수문 광복회 지부장의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만세삼창,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임시헌장 낭독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영양 등지에서 일본군 수비대와 교전하는 등 의병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돼 유형 10년을 받은 유창호 지사님의 손자인 류동재 광복회원이, 만세삼창은 경북 고령에서 3.1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박채환 지사님의 손자인 박창우 광복회 달성군 지회장이 선창했다. 특별공연은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에 이어 독립군들의 결연한 투쟁과 독립에 대한 염원을 담은 뮤지컬 ‘영웅’의 삽입곡인 ‘나를 태워라’, ‘그날을 기약하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축하하는 ‘축배의 노래’ 등을 성악가들이 부르며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독립의 토대가 되었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근간이 되었다”며, “임시정부의 정신을 이어받아 산업화 시대를 넘어 민주화 시대를 건너 대한민국이 선진대국시대로 나아가는 데 250만 대구시민들께서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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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간부회의 브리핑
    간부회의 브리핑 2024. 4. 9.(화) 10:00 도지사 지시사항(모두발언) ❍ 해당없음 주요 실국별 보고사항 1. (안전행정실) 12시간 前 재난 사전대피 예보제 도입 ❍ 추진배경 ‘23년도 문경‧예천등 북부지역 산사태 발생사례를 통해 최소 12시간 前주민에게 위기경보 전달할 수 있는 예측시스템 구축 및 운영 필요 ❍ 주요내용 (방 법) 산림청 산사태정보시스템 + 경북형 산사태 체크리스트상호적용 (경북형 산사태 체크리스트) - (조기대비) 1마을 1공무원 감시 체계 가동 - (본격대응) 마을순찰대 등 활용 주민 대피 실시 기 준 강우량 기준 시강우량(㎜/h) 일강우량(㎜/day) 누적강우량(㎜) 조기 대비 10 40 80 본격 대응 집중호우, 태풍 20 60 150 장마(10일 이상 강우 지속) 10 30 - ※ 시·일·누적 강우량 모두 충족 시 단계 발령(장마는 시·일 강우량 모두 충족 시) ‣ 마을대피소 5,725개소, 마을순찰대 5,189개소(4만6천여명), 1마을 1공무원 9,178명 지정 - 마을대피소 실전대응 주민대피 훈련 全 시군 실시 예정(~4월말 까지) ❍ 향후계획 산림청 산사태 정보시스템 + 경북형 산사태 체크리스트 적용, 강우량 기반 산사태 위험지역 예측체계 구축*(~‘24.5.) * 美 NOAA, WMO 강수량 정보 활용한 경북형 산사태 예측 모델 개발 일본 키키쿠루 활용 AI 기반 고정밀기상 예측체계 안동‧경산 도입(~’24.12.) 美 NOAA 등 활용 12시간 단위 예측 모델 全 시군 확산(‘25.6.~) 2. (경제산업국) 2030 경상북도 억대소상공인 육성 프로젝트 추진 비전 아이콘(I-CORN)으로 만드는 100만 소상공인의 행복 ※ 아이콘(I-CORN): 내가(I) 창업을 통해 주체적으로 부자소상공인(UNICORN)이 되어으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소상공인 목표 (2030년) ㅇ아이콘으로 매출액 1~2억원 억대 소상공인 74,000개 달성 - 2030년까지 매출액 1~2억 소상공인 13.9→20.0% 달성 추진 과제 (2030년) 전략 소상공인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I-CORN 전략 I-CORN 창업으로 억대 소상공인 육성 ㅇ 소상공인과 소통하는 「소상공인 전용앱」개발 ㅇ 창업의 성공신화 창출 「I-CORN 창업학교」운영 ㅇ 금융지원 지속확대 「소상공인 금융상담센터」운영 ㅇ 나만의 레시피 체인사업화 「부자키움 프로젝트」운영 ㅇ 소상공인 행복출생 지원 「아이보듬」사업 ㅇ 로컬브랜딩으로 성장하는 「경북형 창업업종」육성 ㅇ 산재보험료, 사회보험료 지원 확대 「가정지킴이」기능강화 ㅇ 대학과 함께하는 역량강화 「대학생 온라인 지도사」양성 《 경북소상공인 규모 》 ❍ 전체기업(383천개)의 96%(367천개), 전체종사자(960천명)의 55%(529천명) 전체매출액(235조4,623억원)의 24.3%(57조 1,871억원) 3. (문화관광체육국) 「융복합 Art & Tech 클로스터 조성」사업추진 【 취지 및 배경 】 (지속성)정부 대규모 정책사업과 연결・융합하는 ‘지속가능한 선도모델’ 발굴  포항시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20∼’24년) : 14,770백만원(국 7,385, 지 7,385) (차별성)지역 특성을 녹여낸 ‘새로운 형태의 융복합 문화산업 생태계’ 구축  융복합 모델 : 문화예술 + 관광 + 과학기술+ 철강 (확산성)문화가 이끄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구현’의 기틀 마련 ❍ 사업기간 : ’25년 ~ ’29년(5년간) ❍ 위 치 : 포항시(’25년~)⇒ (광역)경북 환동해권역(’26년~) ❍ 사업규모: 450억원(국비 225, 지방비 225)※ ’25년 사업비 : 20억원(국비10, 지방비 10) ❍ 사업내용 (해양그랜드마리오네트)‘Steel Art’기반 문화생태계 조성 → 기계조형+로보틱스 육성, 조형예술 콘텐츠 발굴, 해양 공연콘텐츠 제작 (라이트&디지털) 융복합 첨단예술 분야 킬러콘텐츠 제작 → 디지털·미디어아트 산업 생태계 조성, R&D센터 구축, 전문인력 육성 등 ➩ 정부 정책사업 지속가능한 모델 구축을 위한 국비 10억원 건의 4. (건설도시국)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추진개요 (추진배경) 도시공간·교통 단절, 주변지역 노후화, 소음 및 진동, 안전문제 등으로 지속적인 철도지하화 필요성 대두 (주요경과) 대통령 공약발표(‘22.1), 및 국정과제 반영(‘22.5) *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제정(’24.1) (주요내용)지상철도를 지하화하면서 철도와 인접 부지를 통합개발하여 “도심공간을 근본적으로 재구조화” (사업방식)부지(국유재산)를 사업시행자에게 출자⇒채권발행을통해先투자 ⇒ 철도부지 개발이익으로사업비 충당 ❍추진절차 국토교통부 지자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종합계획수립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계획수립 ◦철도지하화 통합개발대상 노선선정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범위 선정 ◦소요재원의 조달방안 ⇨ ◦철도지하화사업 기본계획수립(국토부) ◦철도부지개발사업 기본계획수립(지자체) ◦철도부지개발사업 시행예정지 범위, 시행자선정 ◦단계별 사업추진계획, 재원조달 계획 ❍향후계획 ‘24. 4 : 사업제안 가이드라인 마련 및 배포(국토부, ’24. 4월 중) ‘24. 6 :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1차 선도사업 공모(’24. 11월 평가) ‘24. 12 : 1차 선도사업 선정 및 기본계획 수립 착수 ‘25. 12 :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노선 선정(국토부) ‘26. 01 : 노선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지자체) ➪ 관계부처 및 시·군과 긴밀한 협조로 1차 선도사업 선정 적극 대응 ※ 경북 도내 해당 시·군 : 4개 시·군(포항, 김천, 구미, 경산) 도지사 지시ㆍ당부 사항 ❍ 저출생 전쟁 관련.  제도를 바꾸고, 실질적인 사업이 되도록... 의식이 바뀌도록 ... 경북에서 전 주기를 다 관리하는 저출생 정책을 해주길 바람.  우리 도부터 직원들 결혼, 출산율 높일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 고등학교 졸업하고 빨리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정책화가 필요.  젊은이들 감각에 맞게 정책을 만들어 내야.  시군, 읍면동에서 저출생 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앞선 정책을 낼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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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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