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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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산업 네트워크 강화 및 기업 홍보 활동 펼쳐
    대구광역시 대표단‘제10차 세계물포럼’참가 물산업 네트워크 강화 및 기업 홍보 활동 펼쳐 ▸ 5. 18.~5. 25.세계물위원회 주관, 인도네시아 발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대구시 물 정책 사례 발표,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참가 요청 (대구광역신문)안오명 기자 = 지난 18일부터 인도네시아 발리누사두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차 세계물포럼 행사에 대구광역시 대표단이 참가해 대구시의 물 관리 정책에 대한 사례 발표, 지역 물기업 홍보, 11월 대구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참가 요청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세계물포럼은 세계물위원회*가 주관해 3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물 관련 국제행사로 2015년 대구에서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발리누사두아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8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공동번영을 위한 물’이라는 주제로 120개국 10만 명 이상 참가가 예상된다. *세계물위원회 : 1996년 설립된 전 세계 물 분야 최대기구로 각국 정부·학계·시민단체·기업체 등 370개 기관이 가입돼 있음. 워크숍 및 과정 참가 : 대구시 물 관리 정책 사례 발표 대구광역시 대표단장 지형재 환경수자원국장은 2개 과정에서 대구시 물 정책을 소개하는 발표를 했다. 지난 21일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와 유엔지역개발센터가 주관하는 특별과정인 세계지방정부 워크숍에서 ‘스마트하고 복원력 있는 도시와 공동체 구축을 위한 대구시의 물 정책’이라는 내용으로 사례발표를 했으며, 22일 지방정부 글로벌 태스크포스와 세계지방정부연합이 주최하는 지방정부 과정에서 ‘물에 대한 다중 이해관계자 간의 정치적 대화 : 글로벌 의제를 위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 발굴’이라는 주제로 대구시의 물 관리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영향력 있는 물 기구 대표 면담 : 대구 행사 참석 요청·지역 기업 진출 방안 논의 대구광역시 대표단은 물 분야 국제 비정부기구인 지중해물연구소(IME, Mediterranean Water Institute) 의 알랑 메소니에 회장을 만나 11월 개최 예정인 대구시의 세계물도시포럼에 대해 영향력 있는 세계 물 관련 인사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하고, 우리 지역 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용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으며, 세계 물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유럽의 물 문제에 대해 지자체, 공공·민간 전문가 등 물 분야 이해관계자들을 통합하고 물 관리 기술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1982년에 설립한 물 분야 국제 비정부기구. 전 세계 400개 정부·지자체·기업·공사·시민단체·전문학회·연구소 등의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프랑스 마르세유에 본부가 있음. 세계물위원회 이사기관으로 영향력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음. 또한, 비영리 국제 물 기업 연맹인 아쿠아패드(AquaFed) 닐 디핫 대표이사를 만나 대구시가 그간 쌓아온 물 산업 정책의 성과를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오는 11월 대구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 아쿠아패드 회원사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아쿠아패드(AquaFed) : 2005년 설립한 비영리 국제 민간 물 기업 연맹으로 물·위생 관련 민간기업과 국제기구 간 네트워크 강화와 물 공급·하수처리 분야 민간기업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활동 중임. 40개국 물 관련 기업 300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고, 프랑스 파리에 본부가 있음. 전시장 내 대한민국 공동 홍보관에서 대구관 운영 아울러, 대구광역시 대표단은 행사 기간 중 전시관에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대한민국 물 관련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공동 홍보관 내에 대구관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관에는 지역 관련 기업과 연구소 등 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구시 물 환경 정책과 물 산업 인프라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대구시 대표단장인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대구는 물산업 혁신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 및 연구·실증화 시설을 갖춘 우리나라 유일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가동 중인 물 산업 중심도시이다”며, “2015년 대구 제7차 세계물포럼 이후 이어져 온 물 산업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오는 11월에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과 세계물도시포럼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 지역 물 산업 발전과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5-22
  • 早朝割引
    早朝割引 지금 과 여기(Now and Here) 합천 해인사 기둥에 연이어 걸어 놓은 글판에 이런 좋은 글이 있습니다. 원각도량하처(圓覺度量何處) 라는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깨달음의 도량 즉 행복한 세상은 어디인가 라는 뜻 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맞은 편 기둥에 새겨져 있습니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時) 당신의 생사가 있고 당신이 발 딛고 있는 지금 이곳 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 이곳에 충실하라는 뜻 입니다. 삶의 모든 순간은 첫 순간이면서 마지막 순간이고 유일한 순간 입니다. 지금 이 순간은 영원할 수도 있지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순간 입니다. 평생 일만 하고 사는 바보들이 놓치고 사는 것이 지금(now, present) 입니다. 매 순간을 생애의 마지막인 것처럼 사세요.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내일 일을 오늘 걱정하지 마세요.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를 위해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마세요. 중국인들이 애용하는 상용구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昨天的太阳晒 不干今天的衣裳"(어제의 태양으로 오늘의 옷을 말릴수 없고,) "今晚的月光照 不亮昨晚的身影"(오늘 밤 달빛으로 어젯 밤 그림자를 비출 수 없다.) 지금 과 여기(now and here) 이제 느낌이 오시나요. 오늘 지금에 그리고 내가 있는 이 곳에서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뭣 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now)과 여기(here)입니다. 지금 현재 후회 없는 삶을 마음가짐이 아름다우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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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FASAVA 2025 Daegu 명예대회장 위촉식』에 참석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FASAVA 2025 Daegu 명예대회장 위촉식』에 참석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5. 23.(목) 오후 2시,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개최되는 『FASAVA 2025 Daegu 명예대회장 위촉식』에 참석
    • 종합뉴스
    • 동정
    2024-05-22
  • 김선조 행정부시장은『제46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에 참석
    김선조 행정부시장은『제46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에 참석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김선조 행정부시장은 5. 23.(목) 오후 1시 40분,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6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에 참석
    • 종합뉴스
    • 동정
    2024-05-22
  • 정장수 경제부시장은『제18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 참석
    정장수 경제부시장은『제18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 참석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5. 23.(목) 오후 2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 참석
    • 종합뉴스
    • 동정
    2024-05-22
  • 경상북도의회, 제71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상북도의회, 제71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5.22.(수) 포항대흥초등학교 학생 25명과 함께 1일 도의원 체험 활동기회 가져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도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하고, 지난 1일 도의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71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22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포항대흥초등학교 학생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희수 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도의원의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조례안, 건의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 찬반토론, 표결 등의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초등학생 등교 시간을 늦춰야 합니다”및“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합시다”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과“만화영화 채널 야간 방영 제한에 관한 조례안”,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추가설치에 관한 조례안”,“인터넷 중독 방지를 위한 건의안”,“인공지능 시대 적응을 위한 건의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뉴스에서 보던 본회의장에 직접 와보니 경건하고 위엄있었고, 흔하게 체험할 수 없는 것을 경험하여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을 위한 휼륭한 정책들을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수 의원은 “오늘 여러분들은 경상북도의회에 방문하여 1일 도의원이 되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도의원이 하는 역할을 실습해 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주의의 견제와 균형, 대화를 통한 타협의 방식을 통해 정치과정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통해 미래에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큰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2014년에 처음 도입하여 그 동안 도내 70개 학교, 3,900여명이 체험하였으며, 미래의 주인공인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의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경북뉴스
    • 의회
    2024-05-22
  • 경북소방학교, RIT‧실 화재 학술 세미나 개최!!
    경북소방학교, RIT‧실 화재 학술 세미나 개최!! 화재 등 재난 현장 활동 소방관의 안전을 위한 연구 진행 신속동료구조팀, 실 화재, 전기차 화재 등 3가지 분야 중점 연구 (대구광역신문) 안오명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경북소방학교에서 ‘Last 431* Project 2024. 신속동료구조팀(RapidInterventionTeam)·실 화재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LAST 431 Project’의 431은 1945년부터 현재까지 순직한 소방공무원 431명을 의미하며, 이번 세미나는 순직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현장의 위험 상황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화재진압 전술을 연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살려서 돌아오라, 살아서 돌아오라’표어로 대표되는이번 ‘2024년 신속동료구조팀(RIT)·실 화재 학술 세미나’는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재난 현장에서 고립된 소방관들을 구조하는 임무가 부여된 신속 동료구조팀(RIT) 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한국형 소방관 생존·구출 표준모델을 연구하고 각종 현장에서 선 진입팀과 후 진입팀의 편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둘째, 세미나 현장에서 실 화재 구현을 통해 참여하는 소방대원들에게 화재 진행 단계별 화염과 열‧연기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시각·청각·촉각의 실제적 경험으로 화재를 진압하는 실전 기술 숙달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전기차 화재를 재연해 배터리 열폭주 현상 등 위험 발생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 방안을 찾아 전기차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한다. 이번 2024년 신속동료구조팀(RIT)·실 화재 학술 세미나는 직접 참관하지 못하는 소방관, 일반인을 위하여 유튜브(경상북도소방학교 - YouTube)를 통해생방송으로도 중계할 예정이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우리 소방관은 늘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헌신해 왔지만 정작 우리의 안전에 대해서는 소홀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나의 생명도, 동료의 생명도 모두 소중하다는 생각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5-22
  • 경북도, 청년농가 일손돕고, 트레킹 간담회 가져
    경북도, 청년농가 일손돕고, 트레킹 간담회 가져 21일, 경북 최초 청년마을“문경 달빛탐사대”청년들과 함께 진행 청년농가 일손돕기·문경새재 트래킹 통한 청년과의 스킨십 높여 (대구광역신문) 김선봉 기자 = 경상북도 청년정책과 직원 10여 명은 지난 21일 문경시 경북 최초 청년마을“문경 달빛탐사대”참여청년 13명과 함께 청년 농가 일손 돕기와 트레킹 간담회를 가졌다. 문경 달빛탐사대는 2020년 행정안전부 청년 마을로 선정되어 지역 청년을 중심으로 한 가치살자협동조합(대표:박현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살아보기 및 청년 주도적 실험 프로젝트, 지역 연계 활동 등을 통해 로컬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청년들의 지역 유입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일손 돕기 참여자들은 지역에 이주한 청년 농가에서 표고버섯을 수확하고 버섯 배지를 폐상하는 작업을 도왔다. 일손 돕기 후 현장에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 유입 및 정착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북에 정착한 청년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지역 커뮤니티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청년들과의 소통은 지역 문화 체험을 위한 문경새재 트레킹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아름다운 지역의 문화와 느림의 미학으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문경의 생활 방식에 매력을 느끼기도 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5-22
  • 2024년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NEAR) 워크숍 개최
    2024년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NEAR) 워크숍 개최 동북아 6개국 44개 광역지방정부 공동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의 장(場)마련! (대구광역신문) 김선봉 기자 = 경상북도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 The Association of North East Asia Regional Governments)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의 6개국(한국·중국·일본·러시아·몽골·키르기스스탄)44개 회원단체 130여 명이 참석한다.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1996년 경상북도의 제안으로 창설된 국제기구로 현재 동북아시아 6개국(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북한) 81개 회원단체와 1개의 준회원단체가 가입해 동북아 지역의 공동 발전과 번영 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이번 워크숍은 과거 실무자 중심에서 부지사, 국장급 간부 등 고위급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NEAR 회원단체 간 교류를 증진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추진으로 동북아 지방정부 간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회의 첫날(5.22.)은 국제관계대사+1 간담회를 개최해 한국의 시도 국제관계 대사 13명과 실무 담당 13명이 참석해 ‘동북아 지방정부 간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제14차 NEAR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공적이 큰 울산시 박철민 국제관계 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2일 차(5.23.) 개막식에는 러시아 부랴트공화국 무힌 브세볼로드 제1부 총리, 몽골 볼강아이막 따리 자르갈사이항 부지사, 울산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김학홍 행정부지사의 ‘경상북도와 동북아 지방 협력’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 ▲NEAR 사무국의 주요 업무 및 행사 추진 현황 보고 ▲회원단체 국제행사, 홍보 사항 등 발표 ▲회원단체 간 일대일 친교의 시간 등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경주시의 동궁과 월지, 엑스포공원 등 문화탐방과 포항시 일대 산업시찰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 산업을 둘러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경쟁과 대립이 주목받는 국제 정세에 이번 워크숍이 회원단체 상호 간 교류와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넓히는 네트워크 형성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경상북도는 동북아 지방정부 간 다자교류 플랫폼인 NEAR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5-22
  • 경상북도 글로컬대학 민관협력추진단 본격 시동
    경상북도 글로컬대학 민관협력추진단 본격 시동 영남대·금오공과대, 한동대, 대구한의대 민관협력TF 대학 특성별 구성 글로컬대학 최종 본지정을 위한 구체적‧실질적 협업 방안 모색 (대구광역신문)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가 2024년 글로컬대학 최종 지정을 위한 민관협력에 박차를 가한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백당에서 대학, 산업체, 교육‧연구기관,시‧군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컬대학 민관협력추진단 출범식과예비 글로컬대학 TF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교육부의 2024년 글로컬대학 공모사업에 경북 도내 대학 중 총 4개대학(영남대-금오공과대, 한동대, 대구한의대) 3건이 예비 글로컬대학으로 대거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예비 글로컬대학 중심의지‧산‧학‧연 등 다양한 분야최고 전문가를 대학별 민관협력 TF 위원으로 구성해 상호 간 소통과유기적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2024년 글로컬대학 최종 지정에 대응할 방침이다. 예비 글로컬대학별 민관협력 TF는 최종 실행계획서 작성을 주도하고 최종 평가 대응과 향후 글로컬대학 지정 후,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 등 대외적 활동도지속해서 추진한다. 이날 행사는 예비 글로컬대학 TF별 1차 회의 후, 3개 예비 글로컬대학TF로구성된 ‘경북 글로컬대학 민관협력추진단’ 출범식 순으로 진행됐다. 예비 글로컬대학 TF별 1차 회의에서는 예비지정 글로컬대학들이 주도해 대학별 특성을 고려한 혁신 방안과 추진 전략, 성과 목표 달성 가능성 등 본지정을 위한 최종 실행계획서 작성에 관해 심도 있게논의했다. 경북 글로컬대학 민관협력추진단 출범식에서는 예비 글로컬대학별로 ▴국․사립대 연합 모델 및 반도체와SW전문인재 양성(영남대・금오공과대)▴전학부 HI 칼리지 체제 구축(한동대)▴K-MEDI 산업실크로드 혁신(대구한의대) 등이 담긴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혁신안을 발표했다. 참석위원들은 예비 글로컬대학별 혁신안을 토대로 세부 실행계획수립‧작성에필요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해 토론을 했다. 한편,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들은 7월 26일까지 대학・지자체・기업・공공기관 등과 함께 공동으로 작성한 최종 실행계획서를 교육부에제출하고 본지정을 위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거친 후, 8월 말 글로컬대학으로최종 선정된다. 경북 글로컬 대학 민관협력추진단장인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출범식은 지자체․대학․산업체․연구기관이 하나가 되어, 경북형 글로컬대학을 기반으로 진정한 지방시대를 속도감 있게 실행하는 출발점이다”며,“경북도는 글로컬대학으로 예비 지정된 4개교 모두 최종 지정될 수 있게행‧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뒷받침할 것이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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