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2019/07/22 17:5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33.jpg

[국내매일 보도자료 참조] 

관객참여형 감성치유프로젝트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춤추는여자들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직장인 문화배달 사업

 

공연명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일시

2019.05.27.() / 05.30() / 08.29()

장소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 한일프로텍 / 파랑새어린이집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진흥원 춤추는여자들

협력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중앙회

출연

춤추는 여자들

문의

02-2263-4680

[대한불교신문]안정근 기자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공연, 전시, 영화, 스포츠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2014년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많은 사람들이 평일 저녁시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시행된 사업입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직장인들이 야근 등 바쁜 생활로 준비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직장 문화배달은 평일 외부 문화 활동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에 있는 근무지로 직접 찾아가 참여형·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공연 및 생활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장 문화배달은 행정 및 연구 개발 같은 사무직과 공장 생산직, 특수직(소방, 경찰 ,군인)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시는 직장인들을 찾아가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에 도전해 본 적이 있나요?

잊고 있었던 꿈, 열정,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 무언의 용기를 주는 그녀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나는 다섯 번째 계절, <바비레따>로 초대합니다.

 

2012년 겨울,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스튜디오 다락에서 초연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없앤 커뮤니티 댄스의 시초입니다.

 

2012년부터 지난 7년 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민참여형예술프로젝트, 방방곡곡 문화공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신나는 예술여행 등의 사업에 선정되었고, 강동아트센터와 공연예술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장)과의 공공기획공연, 인천아트플랫폼, 춘천아트페스티벌, 창무국제무용제 등에 초청되어 공연장은 물론 다양한 장소와 페스티벌을 통해 약 3,000 여명의 관객과 약 50여회의 공연을 진행, 마니아층을 형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서로 뜨겁게 공감했습니다.

 

초반기획당시,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중년여성들에게 아직도 아름답고 열정을 내뿜을 수 있다는 용기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이 진행되면서 중년여성 뿐만 아니라 청소년층, 중년 남성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어필되면서 바비레따 공연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서로를 위로하고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작품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커뮤니티 댄스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일상의 삶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생명력 있는 춤바람.

나만의 다섯 번째 계절 바비레따2019, 새롭게 찾아옵니다.

 

러시아에서는 늦여름에서 초가을 무렵의 아름다운 다섯 번째 계절을 바비레따라고 합니다. 이 날씨가 얼마나 화창하고 정열적으로 뜨겁고 화려한지, 오히려 진짜 여름보다 더 아름다운 날씨로 젊었을 때 보다 더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중년여성과 같다고 하여 붙인 이름입니다. 이렇게 러시아에서는 중년의 여성에게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하면 비록 젊지는 않지만 아주 화사하고 매력적인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최고의 극찬인 셈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권태감과 낮아지는 자신감, 우울증과 허무함 등으로 자신의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가던 길을 돌아 바비레따로 들어와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정열적이며 화사한지, 춤으로 못 다한 꿈들을 풀어내길 원합니다. 또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무엇을 꿈꾸는지를 바비레따를 통해 뜨겁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춤은 우리들에게 속삭여 줄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라고...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현철11.jpg
    대한불교신문

대한불교신문(newsy.kr) - copyright ⓒ 대한불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대한불교신문 (http://newsy.kr) |주간/ 간행물등록 경북,다01347/등록 2004년 2월 17일/  [인터넷신문] 등록 2018년 07월 25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6호 /발행일 2018년 7월 31일 /사업자:508-82-11138 .서울본사/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115나길37 상계동/ 대표전화 :  070-7690-2047 /010-3525-2047 |편집국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2295-108(2층), 발행처: 종교법인 :경북 군위,고로,인곡 2길 203 /  편집,발행인, 안정근 /청소년보호 책임자 :안정근 ,청탁방지담당 ,김선봉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대한불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